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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외국인 160여 명 참여 한마당 행사 열고 글로벌 관광 이미지 구축

충남 금산군은 지난 11일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메인무대에서 미군 가족 및 외국인 관광객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당 행사를 열고 글로벌 관광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산의 대표 먹거리인 삼계탕과 명품 금산 인삼을 매개로 세계인과 소통하며 ‘글로벌 인삼 랜덤 댄스’, ‘협동 제기차기’, ‘장기자랑’ 등 콘텐츠를 즐기도록 구성됐다.

또 외국인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 맞춤형 홍보부스도 인기를 끌었으며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다국어 안내 체계를 완비하고 전용 홍보물을 배치해 외국인들의 접근...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해서는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수적이라며 정치권, 시민사회, 학계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범국민대책위원회’의 조속한 구성을 제안했다. 인수위 행정수도TF는 7일 강준현 국회의원과의 면담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방안과 이를 뒷받침할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그동안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국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합의 가능한 의제부터 순차적으로 접근해
충북 청주 동남어린이집은 9일 이웃사랑 나눔장터 수익금 202만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상당구 용암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청주시 제공
  충남도는 충남미술관 개관 이후 연구·수집·전시가 선순환하는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미술사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학술 연구 사업인 ‘충남미술관-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충남미술관의 정체성과 방향성에 기반한 지역 미술사 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학술 성과를 전시와 교육·연구 프로그램에 반영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사업은 전문 연구진이 참여하는 연구 모임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 포럼으로 구성했으며, 한국 근대미술 형성기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상대적으로 조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초복을 일주일 앞둔 8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대형마트 축산 코너. 생닭과 약재 세트를 앞에 둔 주부 A씨의 손길이 갈팡질팡했다.올해는 집에서 즐기는 삼계탕 비용 부담이 한결 가벼워졌다는 소식을 듣고 마트를 찾았지만 막상 조리 과정과 주방의 열기를 생각하니 선뜻 카트에 담기가 망설여졌기 때문이다.본격적인 복날 시즌을 앞두고 보양식의 대명사인 `삼계탕'을 둘러싼 소비자들의 눈치싸움이 치열하다.올해 장바구니 물가는 지난해보다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외식 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진천로타리클럽 52대 회장으로 오향교 진천신협 이사장이 취임했다.성암초·진천중·청주대성고를 나온 오 신임 회장은 진천군보디빌딩협회 부회장과 진천군노인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8일 포레스트 한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그는 “로타리클럽은 반세기가 넘는 오랜 전통과 자랑스러운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언제나 지역사회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이자 희망의 등불이 돼왔다”며 “이 소중한 가치와 업적을 온전히 계승해 회원 간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고 봉사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회기
제주특별자치도가 간부 공무원들의 명찰 패용을 의무화하면서 공직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3일 명찰 패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예정대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위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공무원 명찰 패용과 관련해 잠깐 언급했다.그는 “청사를 방문한 도민이 담당 공무원의 이름과 직위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행정서비스의 기본”이라며 “명찰 패용은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책 결정권자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이어 “명찰 패용은 정책과 민원 처리 과정에서
동아제약은 ‘2026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국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23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12세 △
키보드를 취향에 맞춰 꾸미는 커스텀 문화가 확산되면서 키캡도 단순 부품을 넘어 개성을 표현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색감이나 고전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키캡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자체 제작한 PBT 키캡 ‘청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청음’은 ‘푸른 그림자가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화가 난다고 발길질하고 주먹질하면 자기 손발만 아프다"며 자숙할 것을 당부했다.박 의원은 13일 SBS라디오 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에 조 전 대표가 SNS에 30건의 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그런 일을 하면 국민들로부터 더 멀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즉 "조 전 대표는 선거에서 실패했으니까 자숙하고 조용히 있다가 다시 도전하는 것이 좋다"는 것으로 "자꾸 그렇게 하면 여론만 더 나빠지는데 왜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
■ 부서장 신규임용△김인덕 중부권광역센터장 ■ 부서장 전보△조충석 공제보상부장△김영식 회원지원부장
tags :#인사
카카오페이가 대한항공·에어비앤비와 손잡고 일본 여행에 필요한 항공과 숙소, 결제를 한 번에 연결하는 ‘해외여행 올패스’를 선보인다. 결제 편의성에 비용 혜택을 더해 대한항공·에어비앤비·카카오페이 3사의 강점을 하나로 연결했다.카카오페이는 휴가 시즌을 앞두고 복잡한 여행 준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해외여행 올-패스: 일본편’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대한항공은 이날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선착순 150명에게 할인쿠폰이 지급해 일본 편도 유류할증료를 선착순으로 전액 할인한다. 에어비앤비는 이달 13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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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앞바다 옹진 북도면 삼형제섬 신도, 시도, 모도가 오는 14일 육지로 연결된다. 강화군에서 부천군, 옹진군으로 행정구역을 옮겨 인천시로 편입된 지 31년 만에 육지 생활권으로 본격 편입된다.삼형제섬을 든든하게 뒤에서 보필했던 장봉도만 육지로 연결되지 않아 당분간 여객선으로 오갈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됐다. 북도면 4개섬을 '하나의 섬'으로 연결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 서해남북평화도로 시작점, 신도평화대교 개통영종도에서 신도까지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가 오는 14일
생거진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베네수엘라의 세계적인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를 국내 실정에 맞게 발전시킨 한국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이다. 지난 2010년 오케스트라로 첫발을 뗀 이후 현재 무용단, 극단, 스튜디오 등 다양한 예술 분야로 확대돼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전문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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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추진 중인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공사비는 2,203억원이며, 최고 35층 규모의 아파트 6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시공사로 선정됐다. 앞서 반도건설은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했으며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입주 예상 시기에 맞춰 GTX-C노선 개통 호재를 앞두고 있다. 1호선 가능역과 가까운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GTX-C 개통 완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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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조합장의 모친상=지난 10일 노환으로 별세. 빈소 순천 정원장례식장 4층. 발인 13일. 장지는 순천시립추모공원 / 율촌 선영.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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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의 비전으로 ‘수도권 첨단제조 핵심거점 구축’, 목표로 ‘첨단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제시했다.시는 8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를 냈다.시·도지사는 관할구역 내 착공일 기준 20년이 경과한 산업단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10년 단위의 구조고도화계획을 20년이 경과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수립해 고시토록 한 조항이 2024년 7월 10일 시행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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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미래형 에너지 기반 도시 조성을 본격화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연이어 참여하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스마트시티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는 것.최근 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도시 조성을 위해 대규모 공모를 통해 단순한 환경 구축을 넘어 AI가 도시 전반의 에너지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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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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