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24일 시청에서 '디지털 트윈 기반 산업 기본 인프라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드론 실증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와 국방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등을 비롯한 정부기관과 민군 드론산업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용역 운영 방향과 세부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국가 드론·대드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용역은 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전략"의 핵심 과제인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