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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스, 보통주 4대 1 무상병합 감자 결정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비트맥스가 보통주 4대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다.

비트맥스는 1주당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 4주를 동일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75%다.

자본금은 감자 전 209억6855만2000원에서 감자 후 52억4213만80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4193만7104주에서 감자 후 1048만4276주로 줄어든다.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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