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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오티, 이차전지 조립설비 공급 계약 체결

2차전지 부품 제조 장비 업체 엠오티가 1월 7일 공시를 통해 이차전지 조립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107억6942만9416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848억5710만2824원의 12.69%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6일부터 7월 6일까지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30%, 중도금 60%, 잔금 10%의 대금 지급 조건이 포함됐다.

엠오티는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계약을 진행하며, 계약 체결일은 2026년 1월 6일이다.

계약 상대방은 공시 유보됐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게 성장과 혁신을 당부했다. 신 회장은 올해 경영 환경이 그룹 핵심사업의 체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 인구 구조 변화가 원인이다. 그룹의 질적 성장을 위해 철저한 자기 반성에서 비롯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신 회장은 자율성에 기반한 차별화된 성과 창출을 주문했다. 조직은 구성원이 스스로 과제를 찾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고 설명했다. 개인의 경쟁력이 기업 경쟁력의 원천임을 명심하
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승진◇ 사장 △ 박소아 오케스트로클라우드 대표이사◇ 이사 △ 김대환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클라우드사업수행2본부 본부장△ 고희준 오케스트로 커머셜영업본부 커머셜영업2팀 팀장△ 조문준 오케스트로 커머셜영업본부 해외사업팀 팀장◼︎선임◇ 대표 선임 △ 김범재 사장 오케스트로 대표이사 / 오케스트로 데이타커맨드 대표이사 겸△ 김영광 사장 오케스트로 대표이사 / 오케스트로 AGI 대표이사 겸△ 박소아 사장 오케스
이더리움이 새해들어 30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4000달러까지 가는 길은 여전히 험난하다. 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더리움 고래 감소가 시장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대형 보유자들의 30일 변동성이 감소하며, 고래들의 참여가 줄어드는 추세다. 이는 이더리움의 단기 상승 가능성을 낮추는 신호로 해석된다.매크로 지표도 부정적이다. ETH 스팟 ETF는 2025년 72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올해 초에
인산가의 김형석 부사장이 2026년 1월 2일 퇴임하면서 주식 보유 보고 의무가 해제됐다. 1월 2일 공시에 따르면, 김형석 부사장이 보유했던 인산가의 주식 수는 25만675주에서 0주로 변동됐다.김형석 부사장은 2018년 8월 29일 부사장으로 선임된 후 인산가의 등기임원으로 활동해왔다. 이번 퇴임으로 인해 주식 보유에 대한 보고 의무가 해제됐다.인산가는 코스닥에 상장된 죽염 종가로, 2017년 9월 29일 상장됐다. 최근 실적에 따르면,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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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개인정보 보호 체계 대전환 원년으로 정하고 다섯 가지 핵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첫째 개인정보위는‘강력한 제재’와 ‘적극적 투자’가 공존하는 선순환 구조 조성에 나선다. 송 위원장은 "중대·반복적 유출 사고에는 매출액 10%에 달하는 엄정한 징벌적 과징금을 적용하되, 보안에 힘쓰는 기업에는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두번째 과제로는 예방 중심’ 보호 체계로 전환을 꼽았다. 송 위원장은 "새해부터 예방을 담당하는 조직이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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