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오는 3월19일까지 산불 원인 사전 제거를 위해 영농부산물을 파쇄한다.
이 사업은 산림 인접 농경지에 있는 영농부산물을 대신 파쇄해 불법소각을 막고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추진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농경지 195㏊, 농가 약 300호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사전 접수를 했다.
시는 산림 인근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이형모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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