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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캄보디아 범죄단지 '인신매매·강제노동' 실태 담은 영상 공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캄보디아 범죄단지' 인신매매·강제노동 실태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배우 김종태씨가 내레이션에 참여한 이 캠페인 영상은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참혹한 범죄 현실 전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동남아시아 일대에 존재하는 이른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신매매와 강제노동 실태를 다룬다.

해외 취업 사기 등으로 유인된 전 세계 청년들이 감금된 채 폭행과 고문을 당하며 온라인 사기에 강제로 동원되는 현실을...
성남시가 김만배 등 대장동 일당의 자산 가압류에는 성공했지만 실제 이들의 해당 계좌에는 몇만 원에서 수천만 원만 남아 있는 깡통 계좌인 걸로 드러났다. 대장동 범죄 일당들은 이미 수천억 원의 현금과 수표를 다른 데로 빼돌렸다는 것이다.검찰은 대장동 일당들이 '범죄수익'의 96%를 은닉한 것을 파악하고도 성남시에 정보를 공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성남시는 12일 검찰에게 대장동 일당의 '범죄수익' 반출 정황에 대한 실질 자료를 요구했고 "민사소송을 돕겠다"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서는 '대국민
국민의힘이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대응을 12일 굴욕적이라 강하게 비판했다.이재명 정부의 대응을 '굴종' '굴욕' '읍소' 등에 빗대며 "우리 국민의 불안보다 김정은과 북한 정권을 더 걱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앞서 국방부는 지난 4일과 지난해 9월 한국 무인기가 침투했다는 북한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고 해당 일자에 무인기 운용 사실이 없다며 민간 무인기일 가능성을 조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이재명 대통령도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했다면 '중대 범죄'일 수 있다며 군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0일 각자 서로의 입장을 강하게 밝히며 설전을 벌였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배 의원에 대해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며 "인성이 그런 줄 몰랐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그는 배 의원에 대해 "요즘 시끄러운 장관 지명자나 너나 다를 바 없다"며 "이제 그만하라"고 촉구했다.이어 "학력 콤플렉스로 줄 찾아 삼만리, 벌써 다섯 번째 줄인데 그 끝은 어디인가"이라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앞서 배현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홍 전 시장에 대해 "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0일 6·3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온라인 댓글에 국적을 표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울러 외국인 지방선거 투표권을 제한할 것을 요구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장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국민들은 댓글의 국적 표기에 64%가 찬성하고 있고 상호주의에 입각해 외국인 투표권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이 69%에 이르고 있다"는 실태를 전달했다. 그는 이어 "외국인의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고 외국인 투표권에 의해 국민 주권이 위협받고 있다"는 현실을 지적했다. 또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10일 공천 헌금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댜표에 댜해 "이재명 대통령의 칼잡이"라고 말했다.힌 전 대표는 이날 밤 tv조섴 에 나와 김 전 원태대표가 왜 탈당을 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의 칼잡이이기 때문"이라며 "대통령이 자기의 카잡이를 쉽게 버릴 수는 없을 고"이라 했다.그러면서도 " 워낙 질이 좋지 않아 결국은 "이라 말햤다.한 전 대표는 "한 사람이 이렇게 의혹이 많은 사람 봤느녀"고 묻기도 했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고 엄중히 말하며 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팀을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에 공지하며 이 대통령이 이 사안에 대해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전달했다고 알린 상황이다.국방부는 같은 날 우리 군의 작전이 아니었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법원이 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의 8개 재판 중 처음 1심 판결이 내려진 사례다. 아울러 공수처 영장의 정당성 여부에 대한 논란에도 체포 방해가 성립된다는 결론이 내려져 하급심 판결이지만 중요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는 16일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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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소프트는 16일 온라인게임 ‘스키드러쉬’에서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웰컴 & 컴백 러시’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1월 8일 이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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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양조약 BBNJ 공식 발효를 기념하는 거리 벽화와 프로젝션 등이 16일 미국, 일본, 독일, 멕시코 등 세계 13개국에서 공개됐다.BBNJ 협정은 1월 17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동시에 발효된다. 한국은 지난해 3월 동아시아 최초로 BBNJ 를 비준한 바 있으며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국이기도 하다.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지난 20년에 걸친 해양보호 캠페인의 성과를 기념하고 2030년까지 전 세계 해양의 30%를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러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보안시스템 ODM 업체 슈프리마에이치큐는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52만3591주를 숨마문화재단에 무상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 ESG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을 목적으로 하며, 처분 예정 금액은 35억2376만7430원이다.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 6730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1월 15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실제 주식 가격 및 금액은 처분일을 기준으로 변동될 수 있다. 처분은 삼성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되며, 처분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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