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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비대면 대출금리 최대 0.6%p 감면

IBK기업은행은 노동절을 맞아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생계자금 마련을 위해 최대 0.6%p의 비대면 대출 금리감면 제도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중소기업 재직 중인 근로자다.

기업은행은 재직기간별 최대 0.4%p의 기본 금리 감면과 지방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이거나 만 34세 이하 청년 근로자에게는 각각 0.1%p의 추가 금리 감면을 더해 최대 0.6%p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금리감면 적용 상품은 비대면 대출 상품인 ▲i-ONE 주택담보대출 ▲...
한국거래소는 23일 ㈜한화 분할 신설 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거래소는 이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 심사 결과 유가증권시장 상장 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앞서 한화는 지난 1월 이사회를 열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를 총괄하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설립을 의결했다.인적 분할은 오는
SK네트웍스는 29일 최신원 명예회장이 명예회장직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보수를 고사하고 무보수로 경영 자문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명예회장직은 기업과 사회를 위한 봉사의 기회라는 최 명예회장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SK네트웍스 회장을 지낸 최 명예회장은 작년 5월 대법원에서 횡령·배임 등 혐의가 확정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으며, 작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됐다.그는 사면 약 8개월
KCC가 디자인과 흡음 기능을 동시에 강화한 유공 석고보드를 선보였다. 전면 타공 설계를 적용해 소음 저감 성능과 인테리어 완성도를 함께 높였다는 설명이다.23일 KCC에 따르면, 회사는 유공 흡음 석고보드 ‘사운드윈 제로’를 출시했다고 전날 밝혔다. 유공 흡음 석고보드는 표면에 일정한 타공 패턴을 적용하고 후면에 부직포를 부착해 소음을 흡수하는 구조의 건축자재다.실내에서 발생한 음파는 벽과 천장에 반사되며 잔향을 형성하는데, 타공 구조를 통해 노출된 부직포가 반사된 잔향을 흡수해 소음을 줄인다. 특히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4일 기업은행 베트남법인이 9년 만에 현지 본인가를 취득해 "현지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의 든든한 거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 일정에 동행한 이 위원장은 이날 엑스에 "베트남 중앙은행이 국내·외 은행을 통틀어 9년 만에 처음으로 인가한 은행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위원장은 "앞서 1월 산업은행 하노이지점도 7년만에 인가받아, 이제 한국은 베트남에 가장 많은 은행과
J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166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JB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지배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이 166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은 11.2%, 총자산순이익률 0.94%, 보통주자본비율은 12.61%로 양호한 수익성 및 자본적정성 지표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CET1비율은 전년 말 대비 0.03%포인트 상승한 수준
SK에코플랜트가 AI·반도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공동 연구개발과 자금 지원을 연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경쟁력 확보와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3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AI·반도체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026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 기술과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선발해 공동 기술개발과 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는 개방형 기술혁신 사업이다.공동 주최에는 연구개발특구진
오뚜기가 중식라면 브랜드 홍보대사로 박은영 셰프를 선정했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주목받은 중식 셰프와 손잡고 ‘짜슐랭’과 ‘진짬뽕’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다양한 조리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29일 오뚜기에 따르면, 회사는 중식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박은영 셰프를 중식라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박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인물이다.오뚜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짜슐랭’과 ‘진짬뽕’을 활
금융감독원은 최근 몇 년간 급증한 가상계좌의 불법도박·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을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들을 취해왔다.가상계좌 발급 금융회사에 대해 가상계좌를 재판매하는 PG사 심사 및 모니터링 등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가상계좌 거래 상시감시를 통해 포착된 불법행위 의심 PG사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적발된 불법행위는 수사기관에 통보했다.다만, 현행 법령상 PG사의 가상계좌 가맹점에 대한 관리의무가 없어 개별 PG사의 자발적․적극적 불법행위 차단 조치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가상계좌 이용 불법행위를
반려동물의 자진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미신고 반려동물 등에 대한 과태료 없이 등록할 수 있는 자진신고기간이 운영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연 2회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에 대한 과태료가 면제된다.자진신고 기간은 △1차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각 기간 종료 후에는 집중 단속이 이어진다. 1차 단속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2차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동물등록제는 생후 2개월 이상 된 반려견 등록을 의
충남 금산군은 지난 25일부터 5월 8일까지 태안군 꽃지해수욕장에서 진행하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시군관 금산군 부스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8일까지 4000여 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찾아 각종 체험을 즐기고 금산군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 홍보부스는 ‘신비한 마법의 약초학교’를 주제로 금산의 대표 특산물인 깻잎과 인삼을 비롯한 다양한 약초의 효능과 가치를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새싹인삼 화분심기 체험과 약초고사가 마련돼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있
하나금융그룹과 포스코인터내셔널, 두나무가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해외송금과 무역결제 등 기존 국제 금융망을 대체할 수 있는 온체인 자금 흐름을 구현해, 금융·산업·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새로운 결제·정산 구조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29일 하나금융그룹·포스코인터내셔널·두나무는 금융·디지털자산·산업 간 융합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렸으며,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
서울시청 앞에 '기후 신문고'가 등장했다.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여전히 기후위기 대응에 미온적인 정치권에 각성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북소리가 서울광장에 울려퍼지고 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9일 서울시청 앞에 '기후 신문고'를 설치하고 서울시장 후보들을 향해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어낼 수 있는 예산 공약 마련을 촉구했다.'기후 신문고' 퍼포먼스에 참여한 이혜정씨는 "매해 점점 더 폭염과 폭우가 두렵고 이상기후와 재난에 위협을 느낀다. 처음엔 미래 세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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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상이 된 시대, 청소년은 하루에도 수십 번 AI가 내놓는 정보와 결과를 마주한다. 그 정보가 옳은지, 내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이 시작된다. 카카오뱅크와 BTF푸른나무재단이 함께 만드는 청소년 AI 윤리 교육 프로그램 '아이그로우(AI·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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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공무원들은 환경 점검 현장에서 법령 적용과 위반 여부 판단에 종종 어려움을 겪고 한다.이를 위해 환경부 소속기관에서 환경배출시설 점검 핸드북 앱을 제작했다.수도권대기환경청은 오는 30일 시흥에코센터에서 'AI 환경비서 - 환경배출시설 점검 핸드북' 앱 설명회 및 직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에 보급되는 앱은 수도권대기환경청 담당자가 실제 단속 현장에서 겪은 실무적 어려움을 바탕으로 동료 공무원들을 위해 직접 개발했다. 스마트폰 하나로 주요 위반 유형별 적발 정황과 관련 법령·행정처분·벌칙 규정을 즉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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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러운 유리 벽과 견고한 철골 구조, 자본의 논리에 따라 쉼 없이 변모하는 현대 도시의 풍경은 눈부시게 찬란하다. 하지만 그 완벽해 보이는 표면 아래, 우리 시대의 개인들은 때때로 이름 모를 소외와 단절을 경험한다. 인천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도시의 내면적 풍경을 탐구해 온 이승희 작가는 이러한 현대인의 정서적 갈증을 캔버스 위에 ‘자생’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27일 서울 마포구 작업실에서 만난 작가는 차가운 금속성과 따뜻한 생명력이 공존하는 화면을 통해 우리 시대의 내면적 풍경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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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민 경 천 회장이 말하는 한우산업 발전 계획 “한우산업은 지금 전환의 갈림길에 서있다. 제도는 마련됐지만, 이제는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과제다.” 전국한우협회 민경천 회장은 앞으로의 한우산업 정책 방향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한우법’을 중심으로 산업 구조 전반을 재정비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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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경기도 광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슬로러너 심리지원 프로그램 제공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와 광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의 심리·정서·신체적 건강 증진과 청소년 지지 환경을 조성하며, 위기 가능 청소년을 발굴하고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서울불교대학 황동필 총장은 협약식에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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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주시지부,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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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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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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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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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 5월 2일 제천 개최
충북 제천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엘리트 배구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인다. 제81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가 오는 5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제천체육관을 비롯해 어울림체육센터, 대원대학교, 제천중학교, 의림초등학교, 남천초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배구협회가 주관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전국 규모 대회로 차세대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자리다.  그동안 수많은 국가대표와 프로선수를 배출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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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署, 2분기 생활안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충북 제천경찰서는 지난 28일 지역 치안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2026년 2분기 생활안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박희규 제천경찰서장을 비롯해 김기선 연합회장 등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범죄예방대응과 주요 추진 방향과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위원들과 지역 특성에 맞는 범죄 예방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생활밀착형 범죄 예방 활동 강화 △주민참여형 치안 소통 창구 확대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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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8일 취약·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온가족보듬사업 종사자와 유관기관 상담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예방 및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소속 육현정 강사가 참여해 청소년 도박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초기 진입을 억제하는 방안에 관한 내용으로 열렸다. 특히 가족, 또래,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는 2차 피해를 줄이고 청소년의 건강한 심리·정서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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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제주에 관광객 26만명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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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앞두고 청소년·군민 의견 수렴
충남 금산군은 금산군청소년수련관 시설 개선 및 공간 재구성을 위한 리모델링을 앞두고 오는 5월 11일까지 청소년·군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리모델링은 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창의적 활동과 자율적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일정으로 추진된다. 특히 기존의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 진로 탐색, 디지털 체험 등 기능을 융합한 복합공간으로 재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청소년수련관의 이용 실태와 만족도, 개선이 필요한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