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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치킨벨트’ 구축 본격화…전국 미식 관광 연결

2시간전
농림축산식품부가 치킨을 중심으로 한 전국 단위 미식 관광 프로젝트 ‘K-치킨벨트’를 본격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지난 19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전국의 다양한 닭요리와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K-치킨벨트’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K-미식벨트’는 지역 특색 음식과 관광 자원을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국내 대표적인 돈사 시공업체인 유로하우징이 한돈산업 발전기금으로 3천만원을 쾌척했다. 유로하우징 신일식 대표는 지난 18일 서울 서초동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신일식 대표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돈농가와 함께 현장에서 일해 오면서, 수많은 규제속에 농장을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걸 누구보다
18시간전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축산농가 실익에 초점…자재·사료 사업 역량 강화 농협경제지주 축산사료자재부의 올해 미션은 ‘축산자재 및 사료 역량 강화로 축산농가 실익 제고’이다. 핵심 추진 과제는 농협 중심의 조사료 시장 확대 및 강화, 저렴한 축산기자재 공급 증대로 경영비 부담 완화, 산업안전 중대재해 제로 달성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 계통간 협
도드람양돈농협이 농협중앙회의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결과 전국 품목 농·축협 부문 전국 1위의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 2014년부터 2016년 까지 연속 3년 1위 달성 이후 10년만의 쾌거로 도드람양돈농협은 협동조합 본연의 가치와 사업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것은 물론 대외 위상과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정부가 양돈장 ASF관련 탄력적 이동제한으로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6일 양성 확진을 받은 경남 산청과 전남 함평의 양돈장 ASF 방역 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출하를 발생일로부터 7일 이상 경과한 후 도축장 출하를 허용키로 했다. 기존의 양돈장 환경시료 일제 검사 과정에서 양성 시료 검출, 특별 방
정부가 사육돼지에 이어 야생멧돼지 ASF 방역대에 대해서도 탄력적인 운영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야생멧돼지 ASF 항원 확인에 따른 방역지역 설정시 야생멧돼지 서식현황, 검출지역, 지형과 지리 등을 고려 조정할 수 있도록 일선 지자체에 통보했다. 다만 야생멧돼지 방역지역 조정시 시도지사 소속 지방방역심의회 위원, 시도 관계관,
한국공인회계사회 지역투명성위원회는 공익법인 하랑과 지난 24일 ‘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 및 공익법인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보호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공인회계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돕고, 이들을 지원해온 하랑의 회계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자립준비청년 대상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전했다. 공인회계사는 경제적 자립에 필수적인 금융과
경기 안산시는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 확보와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담제는 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코레일유통이 판매하는 ‘서울역’ 전통주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수상하며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코레일유통은 자사가 유통하는 ‘서울역’ 전통주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전통주 리큐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국내 주류 품평회로, 우수 전통주를 발굴하고 건전한 주류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서울역’ 전통주는 서울 특산물인 수라배를 활용해 만든 제품으로, 지난 2월 출시 이후 판매가 이어져 왔다.이번 평가에서 해당 제품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된 것과 관련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의원 측은 25일 "오늘 중, 늦어도 내일 오전까지 법원에 가처분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주 의원 역시 가처분 신청 방침을 확인하며 결과에 따라 무소속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다른 후보 6명 간 예비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
제주테크노파크는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육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의 핵심 자산인 식품 및 화장품 등 바이오 산업을 치유와 결합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늘려 총 40건의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제주시 소재 청정바이오 관련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품질인증, 마케팅, 판로개척 등 8개 분야에서 전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난해에는 이
모기 기피 빛 방출…개방형 축사에도 효과적 방충 안전한 가시광선이 바이러스 살균, 냄새 저감까지 건강한 빛을 여는 기업 ㈜룩스웰은 깨끗한 빛으로 세상을 건강한 기업을 모티브로 친환경 제품 연구 개발 생산하고 있다. 1990년 6월 2일 부친은 형광등용 안정기를 생산하는 비전라이트로 출범, 운영한 이후 비
부산항만공사가 법인카드 사용으로 모인 마일리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7년간 지역 사회에 기부한 누적 마일리지가 5000만 원을 넘는다.부산항만공사는 법인카드 마일리지 약 747만 원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 계층 아동을 위한 공기청정기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산항만공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해 부산 지역 취약 계층 아동 13명에게 공기청정기를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미세먼지와 실내 공기 오염 등으로 호흡기 건강이 위협받는 환경 속
퀄컴 테크날러지스는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국내 두 번째 ‘스냅드래곤 X 시리즈 PC존’을 공식 오픈했다. 지난해 용산 아이파크몰점에 이은 두 번째 거점 확보로, 롯데하이마트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는 전략이다.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마련된 스냅드래곤 X 시리즈 PC 존에서는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수스, HP, 레노버, 에이서 등 주요 제조사의 스냅드래곤 X 시리즈 기반 온디바이스 AI PC를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다.스냅드래곤 컴퓨트 플랫폼은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최장 배터리
1시간전
인천문화재단은 인천의 근현대 도시 풍경과 시민의 삶을 기록한 인천도시아카이브총서 『인천, 그 시절의 조각들 1946–1954』를 발간했다.이번 총서는 인천 토박이이자 향토사 연구자로 활동해 온 김식만 치과의원 원장이 오랜 기간 수집해 온 사진 자료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수록된 사진들은 광복 직후인 1946년부터 한국전쟁 정전 이후인 1954년까지의 시기를 담고 있으며, 인천의 항만, 거리, 공공시설, 그리고 시민들의 일상 풍경을 생생하게 보여준다.특히 이번 자료집은 당시 인천에 주둔했던 미군이 촬영한 사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외부
1시간전
서울시는 전세 계약이 불안한 청년들을 위해 집 주소만 입력하면 AI가 임대인·주택 권리관계 정보를 분석해 전세사기 위험도를 알려주는 ‘AI분석 보고서’ 서비스를 기존 1천 건에서 3천 건으로 확대해 본격 시행한다.시는 25일부터 서울 지역에서 임대차계약 예정인 만 39세 이하 청년들에게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며, 1인당 최대 2회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전세사기 피해자의 81%가 청년층인 만큼, 청년이 주택과 임대인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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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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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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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칠곡군은 3월17일 왜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기관·단체 70여 명이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고 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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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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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교통 소외지역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버스정보안내기 확대 설치에 나선다. 인천시는 총 20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버스정보안내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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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개관 80주년·강화도조약 150주년 기념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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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논스톱 수속 서비스 '스마트패스'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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