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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 비비탄총 쏜 30대 입건

초등학생에게 비비탄총을 발사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1시30분쯤 충주시 연수동의 한 공원에서 초등학생 B군이 친구들과 갖고 놀던 비비탄총을 빼앗은 뒤 B군을 향해 한 발을 발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B군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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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식품위생업소의 시설개선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 융자금리를 기존 연 2%에서 1%로 인하한다고 16일 밝혔다.시설개선 융자사업은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관리시설 및 설비 개선으로 위생 수준을 높이는 제도다.현재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최대 1억원,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5000만원, HACCP 적용업소는 최대 2억원까지 시설개선 자금을 융자할 수 있다. 상환기간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도는 이번 금리 인하를 위해 `충청북도 식품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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