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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광교신도시 ‘공공지식산업센터’ 조성 본격화

17시간전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광교신도시 내 기업 유치와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GH는 12일 신동아건설 컨소시엄과 민간참여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광교지구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공공주도의 지식산업센터라는 점에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들어서는 센터는 지하 3층~지상 14층, 연면적 약 3만5000㎡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약 1,180억원이 투입된다.

10월 착공과 함께 분양을...
부산 기장군이 개발부담금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발생하는 사업자의 혼선과 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해 행정 안내를 대폭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개발부담금은 개발사업으로 발생하는 이익의 일부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환수해 토지 투기를 방지하고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는 제도다. 부과 대상은 도시지역 660㎡, 비도시지역 1650㎡ 이상 규모의 개발사업이며, 산정된 개발이익의 20~25%를 징수한다.부과 대상은 택지개발, 산업단지·관광단지 조성, 지목변경 수반 사업 등이다. 납부의무자는 사업 준공 후
부산진구 백양산 일대가 금정산 국립공원 체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면서 도심형 국립공원 시대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백양산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제가 최근 부산진구 선암사 일원에서 봉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정치권과 행정기관, 종교계,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국립공원 지정의 의미를 공유하고 백양산의 생태 보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행사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축전을 보내 백양산 국립공원 지정의 의미를 축하하며 지역 발전과 생태 보전의 조화를 강조했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등촌동 모아타운’ 내 1-1구역 및 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과 공동 사업 시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는 ‘공공관리 모아타운’ 대상지 16곳 중 첫 사례다.‘공공관리 모아타운’은 사업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조합 설립과 관리계획 수립 등 재정비 절차를 SH 등 공공기관이 돕는 서울시 정책 사업이다. 현재 SH 10곳, LH 6곳 등 16개 구역이 공공 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 중이며, 등촌동 모아타운은 SH와 공동 시행하는 최초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을 위한 정부와 부산시 간 협력 논의가 본격화됐다. 해양수산 정책과 산업, 연구 기능을 부산에 집적하기 위한 협의체가 가동되면서 공공기관 이전 논의도 구체화되는 모습이다.부산시는 9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14층 회의실에서 '제1회 부산시-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열고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정책 현안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는
신안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암태면에서 필라테스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1004섬 신안 스포츠강좌’는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자율형 생활체육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는 사업으로, 도서지역의 스포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스포츠 소외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그동안 신안군은 섬으로 이루어진 지리적 특성과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민간 스포츠학원이 부족해 주민들이 생활체육 강좌를 수강하기 위해 인접 도시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느켜 이에 군은 상대적으로 스포
해양수산부는 중동 상황과 관련해 9일 우리 선박의 식료품 보급 현황과 선원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해수부는 페르시아만 내 우리 선박 26척 모두가 필수 물품을 한 달 치 이상 안전하게 보유한 것을 확인했다.현재 중동 현지에서 식료품과 유류 등 필수 물품은 일부 항만을 제외하고는 대리점 등을 통해 정상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또한 선사에서 제출한 승선원 명부를 관련 기관과 교차 검증해 8일 오후 10시 기준 페르시아만 내 우리 선원은 총 183명으로 확인됐
진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통영시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읍면동 지역자율방재단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고 방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내실 있게 구성됐다. ▲윤영철 전 교통안전국장의‘자연재난 원인과 대응’특강을 시작으로 ▲진주소방서의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실습 ▲ 진주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안전보건 및 건강관리 교육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임오경 국회의원이 1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K-콘텐츠산업협의회와 함께 ‘K-콘텐츠 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K-콘텐츠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 현장의 근로환경 문제와 제도적 한계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업 특성을 반영한 근로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재희 국민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권상집 한성대학교 사회과학
▲정삼차 조합장의 아들 민우 군=오는 28일 광주 하우스오브드메르에서 신부 박다솔 양과 결혼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연합회 역할 강화로 농가 의견 정책 반영 추진농기계 지원·벼 재배 특별지원금 증액 필요 한국쌀전업농경북도연합회 제14대 회장에 서윤섭 회장이 취임하며 경북 쌀 산업의 내실 있는 발전을 선언했다. 서 회장은 임기 동안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 쌀농업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연합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농기계 지원 현실화와 벼 재배 지원금 확대 등 현장의 요구를 행정에 관철시키고, 쌀과 한우 산업의 연계를 통한 수급 안정 모델을 구축해 쌀
긴잎모시풀 쐐기풀과에 속하는 식물 중 우리나라에는 다음과 같은 식물들이 자생을 한다.쐐기풀과 식물에는 쐐기풀속 과 모시풀속이 있는데 두 식물들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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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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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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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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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무학과 함께 지역 농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농기계 수리에 기여하는 등 농업인의 실익증대에 힘을 모았다.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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