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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 활동 재개 국힘, 상임위 배정 놓고 으르렁

2시간전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면서 인천·경기 의원들이 국회 주요 상임위원회 전면에 배치됐다.

수도권 국민의힘 의원 9명 가운데 3명이 상임위원장을 맡았고, 배준영 의원도 경제 상임위 간사를 맡으며 후반기 원내 역할이 커졌다.

다만 상임위원장 선출...
인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이 한국국제협력단의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실시한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와 국립항공교육원 고위급의 항공분야 초청연수를 20일 마무리했다.캄보디아 고위급을 대상으로 진행한 초청 연수는 2029년까지 향후 4년간 이어지는 민간항공 교육 인프라 구축
공익법인 아시아문화연구원이 20일 한·네팔 우호 협력과 귀환이주노동자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네팔 귀환이주노동자 단체 앙쿠르로부터 감사표창장을 수여받았다.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NGO인 아시아문화연구원은 2017년부터 네팔
급경사와 심한 굴곡으로 주민 안전을 위협해 온 포천시 신북면 일대 지방도 368호선 개선 사업이 정부의 투자심사 문턱을 넘었지만, 막대한 사업비 조달이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올랐다.2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덕둔~계류 간 지방도 368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가 최근 행안
경기도에서는 국회의원 60명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6·3 재·보궐선거 이후 의석 분포는 더불어민주당 52명, 국민의힘 7명, 개혁신당 1명이다. 경기북부에는 고양시 4명, 남양주시 3명, 의정부시 2명, 파주시 2명, 구리시 1명,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 2명, 포천시·가평군 1
인천 서해구가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대피명령을 20일 오후 11시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소방본부가 이날 오후 8시 기준 화재 발생 6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초기 진압을 완료기 때문이다. 서해구는 지난 19일 오후 11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건물 일
필리핀 교도소에서 조직원들에게 지시해 국내로 마약을 밀수·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박왕열 사건 재판에서 공범으로 지목된 증인들이 범행 당시 박왕열을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다.수원지법 형사13부는 23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경제동맹시티’를 선언한 진주·사천시의 현안인 ‘진주~사천 국도 대체 우회도로’ 개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가 다가오면서 최종 통과 여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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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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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오는 8월 8일 '분청사기 특별경매'…지난 5월 이어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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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7일 월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7월 27일 오늘의 운세36년 철저히 상황 파악해 위험요소 제거하고 시작해야.48년 협동은 독자적 보다 유리하니 협력해 처리하면 길.60년 새 사업에 손대지 말고 내 주위를 정리함이 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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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교통 인프라 확충 등 5개 경기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지속가능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4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추미애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국가 단위의 재정, 국책사업을 주로 보다가 도지사가 돼서 지방재정을 직접 눈으로 들여다보니 의외로 경기도가 가장 많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재정 구조가 취약했다”며 “이대로는 갈 수 없겠구나 하는 위기감이 드는 상황에서 이렇게 여건을 설명드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