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1월 20일 14:30분 화랑마을 3층 다목적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경주유아교육계획설명회를 가졌다.이번 설명회는 경상북도교육청 유아교육계획을 바탕으로 2026학년도 경주유아교육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하였다.2026 경주유아교육은 ▲ 놀이로 배우는 즐거운 교실 ▲ 미래를 여는 행복 교단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의 교육복지 ▲ 공감 행정으로 공교육 기반 강화 등의 4개 추진 방향과 11개의 주요 내용 아래 33개의 세부 추진 내용으로
경산시는 최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불 ZERO·산불 OUT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이동욱 경산시 의회 부의장 외 도⸱시의원 및 26개 지역기관⸱관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책임 선언문 낭독 △산불 예방 공동 실천 결의문 서명식 △피켓 퍼포먼스 △산불 OUT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산불 예방 공동 실천 결의문에 함께 서명하고, 산불 예방 책임 선언문을 낭독하여 산불 예방을 위한 유관 기관·단체
밀양시의회는 23일, 밀양시청 신규 실무수습 임용자 16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과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하고, 밀양시의회의 역할 및 시정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신규 공무원들이 의정 활동의 중요성을 배우고 집행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김성온 전문위원은 강의를 통해 의회와 집행기관과의 역할을 상세히 설명하며, 의정 활동이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의회와 집행기관 간의 상생 관계를 배우고
경북 문경시 동성초등학교는 2026년 1월 8일, 졸업생 단 한 명을 위한 특별한 팬미팅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번 졸업식은 학생 수 감소라는 현실 속에서도 졸업생 한 명 한 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배움의 여정을 함께한 가족과 교사, 후배들이 진심으로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졸업식은 일반적인 형식을 넘어, 졸업생을 주인공으로 한 맞춤형 팬미팅 졸업식 행사로 운영됐다. 졸업생과 가족은 레드카펫을 따라 입장하며 참석자들의 따뜻한 박수와 환영을 받았고, 이는 졸업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 의욕과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 중기과정 시즌1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젊핑’ : ‘청년의 도약’을 의미하는 대구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사업명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청년 고용지원 정책으로,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단계별 인센티브를 제공해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대구시는 총 260명(단기 60명, 중기 130명,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9일부터 1박 2일간, 춘천 잭슨나인스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원 창업교육 전문가 심화과정 직무연수’를 개최한다.이번 연수는 지난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심화 과정으로, 학교급별 맞춤형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 가능한 실무 지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이번 연수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이 운영을 전담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교육과정은 ‘인공지능 활
정부가 내놓은 제3차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은 분명 방향 전환을 선언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 중심에서 벗어나 청년 창업, 농촌관광, K-미식·K-컬처 등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농촌을 ‘생산 공간’이 아닌 ‘경험과 소비의 공간’으로 확장하겠다는 시도라는 점에서 정책적 의의는 적지 않다.그러나 정책의 무게중심이 지나치게 청년창업과 관광에 쏠리면서, 농촌융복합산업의 본래 목표였던 지역 농업과 농가소득 기반 강화는 상대적으로 뒤로 밀리고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정책이 그리는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가 프리미엄 알루미늄 키보드 'AR87G 원토글 노니드 알루미늄 3모드 기계식 키보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1월 27일부터 2주간 컴퓨존을 통해 단독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AR87G는 앱코가 100% 자체 개발한 풀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제작된 고급형 기계식 키보드로 고강도 6063 알루미늄을 정밀 가공해 단단함과 질감을 살리고, 매끄러운 마감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여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온체인 토큰 생성 및 출시 프로토콜 도플러를 제공하는 웻스톤 리서치가 9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28일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는 판테라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베리언트, 피그먼트 캐피털, 코인베이스 벤처스도 참여했다.도플러는 출시 9개월 만에 베이스 네트워크에서 새로운 토큰 출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고 다른 블록체인 및 자산 클래스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은 전했다.오스틴 애덤스 웻스톤 리서치 창업는 “도플러는 시장 형성이 토큰 자체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유니스왑랩스가 유동성 강화를 위한 ‘연속 정산 경매’ 프로토콜을 메인 웹 앱에 선보였다고 더블록이 28일 보도했다.지난해 말 개념이 처음 공개된 CCAs는 ‘신규 및 저유동성 토큰’ 가격 발견을 돕는 온체인 경매 시스템으로, 사용자는 유니스왑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경매를 발견하고 입찰하며 토큰을 클레임할 수 있게 된다.유니스왑 랩스는 “유동성 형성은 종종 비공개로 진행돼 정보 격차와 얇고 불안정한 시장을 만든다”며 “CCAs는 경매를 완전히 온체인에서 진행해 투명한 가격 책정, 입찰 및
가상자산사업자 진입규제 강화, 퇴직자 제재조치 통보 관련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6.1.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가상자산사업자 진입규제 강화이번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으로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진입규제가 강화되었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심사 과정에서 종전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대주주의 범죄전력 여부도 심사할 수 있게 되었으며, 범죄전력 심사 대상 법률의 범위도 확대된다.또한, 가상자산사업자가 건전한 재무상태를 갖추었는지 여부와, 사회적 신용,
비트코인이 9만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2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OMC 회의를 앞둔 비트코인 랠리가 9만달러에서 멈추며 강한 저항선이 확인됐다. 현재 비트코인은 8만6000달러~9만달러 구간에서 횡보 중이다.크립토 인디아 공동 창업자 아디티야 싱은 “비트코인이 8만6000~8만7000달러 지지선을 재테스트 중이며, 100주 이동평균선이 핵심 지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다른 분석가 젤레는 “비트코인의 하락 추세는 이미
홍콩 OSL 그룹이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 결제 사업 확장을 위해 2억달러를 조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9일 보도했다. OSL 그룹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인수, 글로벌 확장, 기술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홍콩 금융당국 승인을 받은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OSL은 기관 투자자 중심 결제 플랫폼 ‘OSL 비즈페이’를 출시했고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GO’도 선보였다.OSL 그룹은 2025년 7월, OSL은 3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는 당시 아시아 암호화폐 업계에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