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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청 ‘현장 목소리’ 듣다

포항시 북구청은 9일 산불 예방과 진화 활동에 힘쓰고 있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산불 대응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해 효율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청하면과 신광, 흥해 일원에서 발생한 6건의 산불 외 상황에서도 산불전문진화대원들의 신속한 초동 대응과 적극적인 진화 활동으로 산불로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창우 북구청...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중동 지역 위기 심화와 관련해 "향후 전개 양상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는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비상한 각오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위기가 글로벌 무역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을 주문했다. 그는 "우리 경제의 혈맥인 금융,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뒤늦게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강하게 요구하는 국민의힘과 지역 국회의원을 향해 "부끄러움을 좀 알았으면 한다" 라고 강하게 비판했다.홍 전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내가 2년 전 TK통합을 주창할 때 대구시의회 의장 외에는 도와준 국회의원, 단체장이 없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제 와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게 통합을 도와 달라고 읍소하는 행태를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쓴소리했다. 이어 "그때 통합되었으면 220개 이상 중앙정부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되는 선례를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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