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교육청, ‘보육업무 실무매뉴얼’ 발간
경기도교육청은 안정적인 유보통합 추진 위한 ‘보육업무 실무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매뉴얼은 앞서 동두천시와 함께 교육발전특구를 운영하며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세부 과제로 선정한 도교육청이 지난 1년간 동두천시와 협력해 진행한 파견 근무의 성과를 담은 것이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월부터
종합우승 2연패 무산에도 종목별 의미 있는 기록 남겨
인천은 ‘종합 13위’ 불구, 도전상·지도자상 수상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한 경기도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30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5개와 은메달 21개 및 동메
섬 주민들의 유일한 의료 안전망인 병원선에 면세유를 적용하고 국비를 지원해 달라는 경상남도의회의 목소리가 오는 5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정부와 국회로 전달될 예정이다.하동군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김구연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문화복지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해, 오는 2월 5일 열리는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채택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이번 건의안은 무엇보다 타 선박과의 과세 형평성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연안 여객선이나 어선 등은 조
농협중앙회가 외부 전문가 중심의 농협개혁위원회 출범을 공식화하며 ‘개혁 컨트롤타워’ 가동을 선언했다. 농협 스스로 “운영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하고,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 투명성 제고를 논의하겠다고 밝힌 것은 겉으로 보기엔 개혁의 첫걸음처럼 보인다.그러나 정작 현장은 냉담하다. 농민·노동자들은 “농협중앙회는 개혁 의지가 없고, 농민과 노동자가 배제된 위원회는 개혁이 아니라 기만”이라며 정면으로 반발하고 있다. 개혁이라는 이름 아래 또 하나의 ‘면피용 기구’가 만들어진 것 아니냐는 의문은 결코 가볍
KG 모빌리티가 지난 1월 내수 3186대, 수출 5650대를 포함해 총 883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지난 1월 출시된 신형 ‘무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수출 상승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한 것이다.내수 판매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무쏘’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8.5%, 전월 대비로도 19.8% 증가했다.지난 1월 5일 양산과 함께 본계약을 실시한 ‘무쏘’는 20일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으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전남도가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 속에서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후속 절차 이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립목표대와 국립순천대간 2월 중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공동 발주한다.
해당 용역안에는 ▲정원 배정 신청서 작성안 ▲예비평가인증 준비 방안 ▲예상 소요 사업비 ▲부속병원
우버가 로보택시 사업의 핵심을 승차 공유가 아닌 배달·물류로 확장하는 전략을 내놨다. 4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다라 코스로샤히 우버 최고경영자는 "로보택시가 단순 승차 공유에 머무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며 우버이츠와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차량 가동률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우버는 웨이모와 협력해 자율주행차를 도입하고 있으며, 애틀랜타·오스틴 등에서 로보택시가 기존 우버 드라이버보다 효율적으로 운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승차 수요가 낮은 시간대에는 로보택시 활용도가 떨어
LG유플러스가 올해 5G 단독모드를 상용화한다. 인공지능 서비스 '익시오'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넘긴 가운데 기업간거래 부문은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성장을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5조4517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4% 늘었다. 매출액에서 단말수익을 제외한 서비스 수익은 같은 기간 대비 3.5% 증가했다. 2025년 경영 가이던스인 연결 기준 서비스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