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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가야초교 박민채 학생, 3년째 지역에 온기 나눔

함안군 가야읍은 가야초등학교 5학년 박민채 학생이 어려운 이웃 돕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민채 학생은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국·탕류 간편식 150인...
집중호우가 내릴 때마다 창원 도심 곳곳에 물이 차는 일이 되풀이되고 있다. 빗물이 땅으로 스며들기 어려운 불투수면 비율 높은데다 오래되고 직경이 좁은 우수관로가
류경완 남해군수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과 농어촌기본소득 국비 지원 확대 등 지역 현안을 직접 건의했다.류 군수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종합청사와
6·3 지방선거 당시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 선거캠프에서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고 관권선거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전·현직 경남도청 공무원 등 4명이 구속을 면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재활의학과에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진을 초청해 재활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심포지엄은 척수손상 환자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우리 국민 생명과 안전이 매우 위중한 상황에 놓여 무거운 마음이다”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거제시 상문동 음식점 갈매기타운은 27일 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식사권 5만 원권 100장을 거제시에 기탁했다.김동희 대표는 “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현대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공개채용에 나선다.현대건설은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등 주요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모집 직무는 토목의 경우 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은 건축·설비·전기·토목 분야다. 플랜트에서는 기계·화공·전기 인력을 선발하며, 뉴에너지 분야에서는 원자력과 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직무를 모집한다. 이밖에 경영일반과 안전 직무도 채용 대상에 포함됐다.현대건설은 주요 성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계·전기·배관을 통
20시간전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21시간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과 건설사 자금조달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관리 방식이 ‘위험 관리’에서 ‘현장 자금 공급 점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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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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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가 직업이 된다…포항 결혼이민여성 ‘사법통역사’ 도전
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어와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능력을 살려 사법통역 전문가에 도전하고 있다.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법률 지식과 통역 실무를 익히고 자격 취득과 취업까지 연결하는 직업훈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포항시가족센터는 베트남·중국 등 5개국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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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국가대표 임시 감독에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를 선임했다.축구협회는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코칭스태프 선임을 승인했다.모레노 감독은 잘 알려진 대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 및 감독으로 스페인 팀을 이끈 바 있다.그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FC바르셀로나의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명실상부 세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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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19시간전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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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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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아트센터, 세계 무용의 무대가 된다…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개막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9월 2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개막식과 개막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1998년 시작된 시댄스는 국내외 무용예술가와 작품을 소개하고 한국 무용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해 온 국제무용축제다. 올해는 9월 2일부터 19일까지 강동아트센터를 비롯한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열리며, 한국을 포함한 8개국이 참여해 해외초청, 국제합작, 국내초청, 기획제작 등 31편의 작품을 선보인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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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이원상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임
서울 관악구의회가 9월 1일 제31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를 구성했다.예결위 위원으로는 이원상, 노광자, 김기성, 김성아, 김혜정, 양지후, 임미숙 의원 총 7명이 선임됐고, 9월 1일 열린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장에 이원상 의원, 부위원장에 노광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이번 예결위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안 등을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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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 신형 AI 모델 잇따라 투입...오픈소스 추격 견제할까?
첨단 AI 모델 개발 레이스를 주도하는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신형 AI 모델을 선보인다. 가성비가 뛰어난 오픈소스 모델로 추격해 오는 중국 회사들에 의미 있는 견제구를 던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앤트로픽이 최상위 AI 모델 페이블 업그레이드 버전인 클로드 페이블 5.1을 출시하고 일부 이용자 요금을 낮췄다.클로드 페이블5.1은 1일부터 일반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접근이 제한된 클로드 미토스 5.1은 사이버보안, 생명과학 등 분야에서 검증받은 일부 파트너만 사용할 수 있다.앤트로픽은 페이블5.1이 6월 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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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해진 가격대에, 추가 할인까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026 한돈몰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에 돌입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이달 2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는 37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해 총 68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가격대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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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양재대로변에 새로운 활력 더한다…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첫 삽
서울 강동구는 길동 368-5번지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과거 주유소와 다세대주택이 위치했던 해당 부지는 지난 2022년 10월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후 구는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며 계획 수립과 인허가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10월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 2025년 7월 건축허가 등 주요 절차를 차질 없이 거쳤으며, 마침내 본격적인 건축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