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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5만원 기본소득 효과’ 옥천군 전입인구 석 달간 2천430명↑

충북 옥천군 전입인구가 석 달간 2430명 늘었다.

이중 32%는 20~30대 청년층이었다.

옥천군은 한 달 15만원의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의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옥천군은 27일 지난해 12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확정 이후 월별 전입자가 12월 1463명, 1월 644명, 2월 323명으로 석달간 243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전출자는 566명, 사망자는 190명, 출생자는 30명 등이다.

이를 반영한 2월 말 전체인구는 5만117명으로, 석 달 전보다 1708명 늘었다.

전입이전 거주지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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