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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개최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
주부와 전문 작가, 외국인 작가가 한 팀을 이뤄 골목과 가게를 그린 전시회가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경북 칠곡군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마련돼, 그림을 통해 지역 상권을 응원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칠곡을 그리는 사람들전’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지난 1월 2일까지 경북 칠곡군 왜관읍 갤러리 파미에서 열렸다. 전시장에는
대구 남구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관문시장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안전관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남구청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CES는 인공지능,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
대구 달서구는 초저출생 시대 인구위기 극복과 청년 결혼을 응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생애이음’ 결혼친화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대한민국 결혼1번지 달서구’는 2016년부터 비혼·만혼 확산으로 변화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결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가족과 결혼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10년째 체계적인 결혼장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국립청년예술단체인 국립청년무용단과 국립청년연희단이 오는 1월 첫 정기공연을 올린다. 국립청년예술단은 청년 예술인들에게 무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시즌제 예술단체이다.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해 평택시, 부산광역시, 그리
인공지능이 비교하고, 판단하며, 구매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도서출판 블록체인은 이처럼 소비의 주체가 인간에서 기계로 이동하는 ‘머신 고객’ 시대를 조망하는 ‘머신 고객 컨퍼런스 2026’을 오는 1월 27일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머신 고객’ 시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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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내 경기도지사 후보군의 물밑 경쟁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정책 발표와 현장 행보가 잇따르면서 사실상 ‘경선 전초전’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현직 김동연 지사의 재선 출마 시점도 관심사다.8일 정치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 출마와 관련, 민주당에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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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변론이 9일 마무리된다. 지난해 1월 현직 대통령으론 처음으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이후 약 1년 만으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량에 이목이 쏠린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9일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변론을 종결하는 결심공판을 연다.최대 관심사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량이다. 내란 우두머리죄의 법정형은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형 세 가지뿐이다. 특검팀도 이들 가운데 하나를 선고해달
tags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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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문화수도 부산의 갤러리범향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중국 산서성 오대산 등 불교미술 문화지 기행이 담긴 기획전 ‘흑멸백흥, 천년의 사유 in 부산’이 열린다.‘흑멸백흥, 천년의 사유’는 경남 양산 영축산 통도사 등 5대 적멸보궁과 황룡사 구층목탑을 창건한 신라 시대의 대국통 ‘자장율사’가 ‘흑멸백흥’이라고 예언한 설화를 되짚으며 호국불교의 역사에서 시대 정신을 찾는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다.‘흑멸백흥, 천년
고환율·고물가 장기화와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지방 산업의 체질 전환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주시는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통한 단기적 위기 대응에서 한발 더 나아가, APEC을 계기로 투자유치와 산업 인프라 재편을 병행하는 산업정책 전환에 나서고 있다. ‘버티는 산업’에서 ‘확장하는 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이 정책의 핵심이다. 경주시는 지난 한 해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체력 보강에 집중한 시기로 평가했다. 미국 자동차 관세 인상과 고환율·고물가 등 대외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 기업 부담을 직접 낮추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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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선거에서 송수연 경기교사노조 위원장이 당선됐다. 사무총장에는 홍성희 초등교사노조 부위원장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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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을 왜곡·폄훼하지 않도록 과거사 해결의 모범 백서가 될 제주4·3사건 추가진상조사보고서 발간이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다.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무총리 산하 4·3위원회 소속 추가진상조사분과위원회 구성이 3개월이 넘도록 지연되고 있다.추가진상보고서를 최종 심의할 분과위원 7명의 임기는 지난해 10월 종료됐다.분과위원은 국무총리가 3명을, 여야에서 각각 2명을 추천한다.행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총리 몫으로 3명이 선임됐지만, 각각 2명씩 여야 몫으로 배정된 4명의 위원은 현재까지 선임되지 않았다.행안부 관계자는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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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3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비강남권 아파트가 상승을 주도했다.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8일 발표한 '2025년 12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2989건으로 전월 대비 약 5% 감소했다. 낙찰률은 34.5%로 전월보다 5.3%포인트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대전과 대구 등 일부 지방 아파트 낙찰률 급락이 영향을 끼쳤다.낙찰가율은 전월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87.0%를 기록하며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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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대형산불과 산사태 등으로 증가하는 산림복원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산림복원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산림기술의 진흥 및 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가 게임체인의 실질적인 성장을 나타내는 지표인 'TVO'를 새롭게 발표했다.크로쓰는 8일 SNS 채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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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논의를 본격화하며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꼽혔던 대구·경북 시도 통합이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지역사회 안팎에서는 아쉬움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답보 상태 행정통합… 엇갈린 입장 차이현재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일단 멈춤' 상태다. 대구시와 경북도의 입장이 미묘하게 엇갈리는 점이 통합 논의 진전을 가로막고 있다.대구시는 이미 시의회 동의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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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니갤러리, 2026 새해 첫 초대전…홍형표 개인전 《홍마미복(紅馬米福)》 개최
뤄니갤러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초대 작가로 홍형표 작가를 선정하고, 특별전 '홍마미복'을 개최한다. 전시는 1월 11일부터 2월 21일까지 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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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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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험 Q&A] 담배 회사 제조물·불법 행위 책임 요구
Q.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은 담배 회사에 어떤 책임을 묻는 소송인가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 국민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담배는 이미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후두암, 폐암 등 각종 질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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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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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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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용보증재단, 지역금융 협력모델 성과 장관 표창 수상
제주신용보증재단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5 우수 지역금융 협력모델 사업’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우수 지역금융 협력모델 사업은 지자체와 지역금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금융 시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올해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중 제주특별자치도를 포함한 6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재단은 설립 이후 지금까지 총 22만3253건, 5조4067억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하며 지역경제의 핵심 금융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지난 2025년에는 ‘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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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버스그룹 경영진, CES 2026 참관 ··· 신사업 기회 적극 모색
디지털 전환 전문 에티버스그룹은 새해 첫 글로벌 리더십 행보로 최고경영진이 CES 2026을 직접 참관하며 신사업 기회 모색에 나섰다. 이번 해외 리더십 행보는 에티버스그룹이 글로벌 스케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는 첫 행보로, 올해 사업 전략의 핵심인 글로벌 DX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하기 위한 첫 공식 일정이다. 에티버스그룹은 미래 선도 기술과 혁신 사업 기회 발굴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지속 추진해 글로벌 비전 실현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정명철 에티버스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테크시스템, 에티버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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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수공,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성공 협력 나서
김포시와 한국수자원공사와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김포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역교통시설 연계, 입주기업과 특화시설 유치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협력할 예정이다.김포시가 물·에너지·도시 분야 역량을 갖춘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함에 따라, 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스마트시티·융복합 수변도시 조성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변 정책 수립·협력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다.김포시는 지난 2023년 8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자원공사와 김포 환경재생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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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헤이(Hej) 우리집’ 글로벌 캠페인 전개
이케아 코리아가 ‘헤이 우리집’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집이 지닌 정서적 의미와 일상 속 가치를 다시 한번 조명한다.이케아 코리아는 집을 하루의 끝에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장소로 바라본다. 각자의 생활 방식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집이야말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는 공간이라는 관점이다.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한 이번 캠페인은 ‘익숙하지만 여전히 설레는 곳, 헤이 우리집’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따뜻함과 연결, 기대와 편안함이 어우러진 집의 순간에 주목한다.이번 캠페인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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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 쿼리시스템즈 ‘큐티 v2.0’ 도입
전 세계 탄소 소재 산업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신산업의 핵심 경쟁력이자 금융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다. 탄소 소재는 철보다 강하고 알루미늄보다 가볍기 때문에 우주항공, 방산, 친환경 모빌리티, 풍력 에너지 등 미래 첨단 산업의 필수 소재가 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미래의 쌀’이라고 불리는 탄소 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세계 3대 탄소 소재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밝히면서 종합 발전 전략을 선포했다. 이를 총괄하는 전문기관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국가 전략산업인 탄소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연구개발 지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