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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봉사단, 새해 첫 반찬 나눔으로 온정 전해

디딤돌봉사단은 지난 1월 5일, 부산 남구청에서 2026년 첫 「디봉이네 반찬행복심키」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디딤돌봉사단은 「디봉이네 반찬행복심키」 봉사를 통해 매달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단순한 먹거리 전달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안ㅂ누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든든한 지역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권경옥 디딤돌봉사단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새해를 맞아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있다.3회째를 맞이하는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 등,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로 운영하며 작년보다 더 커진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가 오는 10일 개막한다.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선수단은 정규리그 첫 출격을 앞두고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부산시설공단은 8일 오후, 경기도 광명에서 열리는 개막전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신창호 감독과 선수들에게 특별히 승리의 의미를 담은 꽃다발 글라디올러스와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했다.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선수단은 전국체육대회 우승 전력을 바탕으로, 오는 11일 오후 2시 광명에서 열리는
겨울 햇살을 받아 주황빛으로 반짝이는 곶감은 마치 보석을 보는 것 같다.달콤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곶감은 우리 민족 전통의 주전부리이자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겨울철 영양 간식으로 손꼽힌다.최근에는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해 숙취 원인이 되는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데 효능이 있어 숙취 해소 음식으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이런 곶감의 진미와 우수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대한민국 대표과일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산청 고종시로 만든 ‘지리산 산청 명품 곶감’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바로
소천초등학교는 1월 2일 다목적 교실에서 제93회 졸업식을 개최하였다.이날 졸업식에는 소천본교 및 두음분교장 졸업생 각 1명씩과 학부모, 교직원 내빈 등이 참석해 지난 6년간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졸업식 본식에 앞서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오케스트라 연주로 작별, 스승의 은혜, 어머님 은혜를 합주하여 행사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졸업식 후반부에는 모두가 함께 축하의 노래를 부르며 작별의 아쉬움을 서로 전하였다.교장 김득기는 축사를 통하여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들의 졸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는 겨울철 추위 속에서도 오히려 매력을 더하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겨울에도 충분히 찾을 가치가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눈꽃과 설경이 빚어내는 자연경관은 물론, 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실내·야간 관광 콘텐츠까지 고루 갖추며 겨울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겨울의 남원은 단순한 비수기가 아닌, 자연의 고요함과 공간의 깊이가 가장 잘 드러나는 시기로 평가받는다. 흰 눈으로 덮인 산과 숲, 차분한 도시 풍경 속에서 여유롭고 밀도 있는 여행이 가능해 겨울 특유의 감성을 온전히 경험
울산 남구는 야간 아동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아동 야간연장돌봄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남구에 따르면 부모의 질병과 야간근무, 출장, 보호자 부재 등 긴급상황 시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늦은 시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공적 보호체계를 구축했고 남구 주민이 아니라더라도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위치는 남구 도산로9이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다.이용 시간을 기준으로 2시간 전까지 전화 사전 예약(울산지원단 ☎052-221-2729, 이진다함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 우시 바이오로직스가 영국 규제당국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하며 안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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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봉농협은 병오년인 올해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한국양봉농협 구현’을 경영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조직·사업 역량 확충과 경제사업 활성화 및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조합원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충북권역 대의원 한국양봉농협은 지난 7일 충주에 소재, 호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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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 및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5일부터 2월 말까지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상주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3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인기 답례품인 곶감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선정 결과는 3월 4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시는 이와 함께 많은 출향인과 관광객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접할 수
충남 논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및 위생관리 실태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와 논산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사경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오는 30일까지 3주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및 판매점 등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등 기타 서류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박정하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가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에 강력 반발하는 건 뭔가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박 의원은 13일 MBC라디오 에서 민주당 윤리원의 제명 결정에 대해 "불가피했던 상황으로 보인다"며 "김 의원이 '금권 공천' '의원 갑질' 등 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박박 긁어모아서 써먹었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 등 민주당으로선 그런 부담을 털어낼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박 의원은 김병기 의원이 "의혹이 사실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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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제이테이블의 샤브샤브 브랜드 샤브토랑이 오는 1월 13일 화요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샤브토랑 창원상남점’을 열고 정식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샤브토랑의 경남 지역 첫 출점이다. 제이테이블은 창원상남점 오픈을 전국 가맹 출점 확대 전략의 연장선으로 설명했다. 수도권 중심으로 축적해 온 운영 경험과 표준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거점 상권까지 출점 범위를 넓히며, 가맹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가맹 확대에 맞춰 초기 창업 부담을 낮추는 지원책도 병행한다. 제이테이블은 10호점까지 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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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12일 부북면을 시작으로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은‘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를 주제로 16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형식에 얽매이기보다는 주민과의 자유로운 소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특히 시는 내실 있는 소통을 위해 읍·면 지역은 1일 1개소, 동 지역은 1일 2개소로 방문일정을 세분화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형식적 방문이 아닌 심도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의견 수렴이 이뤄질 수 있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12일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 조치를 결정했다. 한동수 당 윤리심...
‘하모니’를 주제로 한 월드하모니 한민족문화예술축제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축제는 월드하모니 한민족문화예술절 조직위원회가 주최하
광명지역신문= 장성윤 기자>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12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새만금을 전력으로 연결하는 ‘용인–새만금 전력 상생 모델’을 경기도가 정부와 협력해 주도적으로 실행해야 한다”고 밝혔다.양 전 의원은 이날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와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이전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논쟁의 본질은 여전히 ‘전력’”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안정적 가동을 위해 필요한 최대 15GW 중 현재 확보된 전력은 9GW에 불과하고, 6GW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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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연아, '단아한 정상급 미모'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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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착수
4일전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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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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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 대폭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2% 달성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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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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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서학개미'의 우리 증권시장 복귀 유도 방안을 서둘러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사들의 해외투자 상품에 대한 지나친 마케팅은 자제가 필요하다는 입장도 내놨다.이 원장은 13일 오후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외화 예금·보험 등이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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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폐콘테나, 업사이클링 통해 '돌하르방 굿즈'로 재탄생
제주 서귀포권역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매년 막대한 양이 버려지는 폐콘테나를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자원순환 사업에 나섰다.서귀포사회연대경제연합회와 하효살롱협동조합은 플라스틱 자원순환 프로젝트인 감귤콘테나 업사이클 사업을 통해 '돌하르방 감귤콘테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감귤 수확용 콘테나는 노후화 및 농가 폐원 등으로 매년 수만 개가 버려지고 있으나 적절한 처리시설이 부족해 예전에는 폐감귤과 함께 불법 매립되는 등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현재 농협 주도로 교환 사업이 일부 이루어지고 있으나, 회수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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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만감류, 첫인상으로 말하다
만감류 시장은 냉정하다. 품질이 곧 가격을 결정한다. 같은 품종임에도 가격차가 난다. 문제는 소비자가 처음 맛본 만감류가 ‘제주 감귤’전체의 인상으로 남는데 있다.사람도, 감귤도 첫인상이 중요하다. 첫 한입이 기대를 총족시키면 다음 구매로 이어지는 반면, 실망스러우면 다음 선택은 망설여지고 이내 장바구니는 멀어진다.그런데 일부 농가들은 종종 출하를 서두른다.‘조금이라도 더 받지 않을까’하는 작은 욕심이 출하를 앞당기게 만든다. 그러나 덜 익은 감귤을 맛본 소비자가 제주 감귤에 대한 기대를 접는 순간, 그 비용은 우리 모두가 함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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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도초, 하도리 해녀 항일운동 창작 동화책 출간
제주 하도초등학교는 마을과 삶을 연결해 온 교육과정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전 학년의 배움을 담은 입체 그림책 ‘삶, 배움에 스미다’와 4학년 학생들의 창작 동화책 ‘하도리 해녀, 봉선화!’를 잇따라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8일에는 출판기념회가 열렸다.이번에 출간된 두 권의 책은 하도초 학생들이 마을의 자연과 역사를 기록해 온 교육과정의 결실이다. 전 학년이 참여한 공동 입체 그림책‘삶, 배움에 스미다’는 1~2학년의 마을 식물 세밀화 기록부터 3~4학년의 제주 해녀 삶 탐구, 5학년의 철새도래지 생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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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유괴단, 어도어 상대 손배소 패소…法 "10억 배상하라"
영상 제작 업체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는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대표인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배상금 10억 원과 지연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