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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두 번째 음주운전, 씻을 수 없는 죄 저질렀다” 자필 사과문 공개

개그맨 홍장원이 두 번째 음주운전 사실을 자필 편지로 공개하며 깊은 사죄의 뜻을 전했다.

그는 지난 6월 28일 귀가 중 서울 자택 인근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0.065%로 면허정지 수준에 해당한다.

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지만, 그는 자필로 작성한 편지를 통해 이를 50일 넘게 숨겼다는 점을 더 큰 죄로 받아들인다고 고백했다.

홍장원은 18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엠장기획’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린 자필 사과문에서 “죄송하다.

너무 큰 죄를 저질렀다.

게다가 그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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