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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연일 민주당의 '돈정치' 의혹, 이혜훈 후보 갑질 비판

민주당 저격수로 통하는 국회 법사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연일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돈정치를 비판하고 있다.

주진우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김경-강선우-김병기로 이어지는 민주당 돈 공천 의혹 라인업을 거론하며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주 의원은 "김경 사울시의원 아들이 유학 중인데 주택 11채를 뷰유하고 있어서 김경의 공천이 보류됐었다"며 " 강선우가 1억 원 받아먹은 거 걸릴 거 같으니까 김경에 대해서 살려달라고 울고불고 매달려서 다시 단수 공천된 거 아니냐"고 질타...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에 도착했으며 향후 3박 4일 동안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방중 일정을 시작하며 첫 공식 일정을 중국에 있는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정부 차원에서 재외국민에 대한 지원 및 책임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다음 날인 5일부터 정상외교 일정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즉 이 대통령은 이 떄 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 회담을 가질 계획이며 올해 들어 최초 국빈 및 정상
여야가 민주당 '돈 공천'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통일교·신천지 특검', 국민의힘은 '2특검, 1국정조사' 카드로 다시 맞서고 있다.문진석 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당 운내대책회의에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서 원내 지도부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지난 지방선거와 총선 과정에서 불거진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문 직무대행은 "정치는 국민의 신뢰가 무너지면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다. 가
문재인 정부 외교부 제1차관을 지낸 최종건 연세대 교수는 한중 정상회담 관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 "담백했다"고 말했다.최 교수는 6일 MBC 라디오 에서 "한중 간의 정상회담을 보면 기본적으로 성과를 크게 가져갈 필요도 없고 폄훼할 필요도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전 한중 간의 관계가 워낙 안 좋았기 때문"이라며 "어제 공개된 그들이 우리에게 했던 의전, 시진핑 주석 부부의 표정, 그리고 여러 메시지를 종합해보면 과도한, 치밀한 연출도 없었고 불필요한 긴장도 없었고 담백했다"고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4일 '신 3특검'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른바 민주당 3특검에 맞선 '민주당 공천게이트 특검, 통일교 게이트 특검, 항소포기 특검'을 말한다.한 던 대표는 이날 오후 일ㄴ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이 수신자로 된 김병기에게 공천뇌물 줬다는 당사자의 자백 탄원서를 받고도 수사의뢰나 감찰하지 않는 대신 그 탄원서를 수수자인 김병기 의원에게 건네줬다는 경악스러운 주장이 이수진 전 의원 등 민주당 측 인사들에 의해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며
코레일유통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올해 경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코레일유통은 이날 시무식과 함께 '노사합동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의 대회'도 열어 윤리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박정현 대표이사는 시무식에서 "지난해 7천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한 것은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 대표이사는 "변화와 혁신은 생존의 길"이라며 "혁신이란 익숙함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코레일유통은 2026년 경영 방향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2.3비상계엄은 잘못"이라며 국민께 사과하고 '이기는 변화'를 역설했다. 또 당명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장동혁 대표 기자회견문 전문.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저는 우리당이 새롭게 나아갈 미래를 말씀드리려고 한다. 그동안 현장에서 많은 국민을 만났다. 우리당을 사랑하는 당원 동지들의 목소리도 들었다. 과연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폭정을 막아낼 수 있느냐, 많은 분들께서 물으셨다. 국민의힘이 단일대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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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문대림·부승찬·나경원·정춘생 국회의원,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 김완근 제주시장, 오순문 서귀포시장 등 기관·단체장과 서울제주도민회 정종화·송삼홍·백명윤·양원찬·김창희·신현기·강한일 고문, 허능필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다.신년인사회는 제34대 회장단과 내빈 소개, 지난해 주요 사업 보고, 신년사, 격려사, 축사, 시루떡 커팅,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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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공급하는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이 개관 첫 날부터 주말까지 문전성시를 이뤘다. 현장에는 수요자들의 긴 대기줄이 형성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단위부터 젊은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특히 개관 시간인 오전 10시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견본주택 관람을 위한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또 모형도 및 유니트 관람과 청약에 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으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성공 분양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고령층에서 단순한 호흡기 감염을 넘어 입원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공중보건 위협으로 인식되
김구 일행이 서양인 목사의 아들집에 은신한 지도 어느덧 20여일이 지났다. 일본 헌병과 경찰의 수사망은 김구 일행이 은신한 곳으로 포위망을 좁혀왔다. 은둔 생활이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문성준 기자 = 광주시는 7일 행정통합 추진 동력 확보와 민·군공항 이전에 따른 미래도시 조성, 시민 안전 강화에 초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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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야간에 불이 나 24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1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5명을 즉시 투입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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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지난 9일 오전 11시, 강원랜드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및 외식업 분야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도가 폐광지역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 특색을 살린 창업기업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과, 재단이 외식업 맞춤형 지원과 운영 개선을 통해 지역 맛집 육성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정태영삼 맛캐다 지원사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폐광지역 창업자 발굴 및 지원 ▲창업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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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평가하고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청렴도 평가는 공공부문의 부패 수준과 취약 요인을 객관적으로 진단함으로써 제도 개선과 행정 혁신을 유도하기 위한 핵심적인 제도다. 특히 평가 결과의 공개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행정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점에서 그 제도적 의미가 크다.그러나 현실에서는 청렴도 평가 결과의 공개 방식과 수준이 기관별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등급을 받은 기관들은 보도자료 배포나 홍보물 게시 등을 통
배우 변우석이 10일 오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변우석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깔끔한 헤어에 블랙 롱 코트, 그레이 후드, 화이트 이너티로 편안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변우석은 훈훈한 대군주 눈빛으로 다양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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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LNG선 4척 1.5조원 규모 새해 첫 수주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주 선사와 20만 세제곱미터 급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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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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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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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건조 속 밤부터 눈 날림…울산, 11일 체감 영하권 ‘급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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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10일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부터는 약한 눈이 날리며 11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울산에는 현재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며, 10일 오전 6시를 기해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도 내려졌다.바람은 11일 밤까지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10일 울산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밤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나, 강수량은 매우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낮 최고기온은 11℃로 평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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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장관 “마약 대응 늦으면 대한민국 돌이킬 수 없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최근 마약사범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지금 대응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며 강력한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정 장관은 1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현재 교정시설과 구치소에 수용된 마약사범이 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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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에서 공장과 업체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지난 9일 오전 9시43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플랜트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소방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도색 전 불순물을 제거하는 쇼트 작업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앞서 같은 날 오전 8시44분께는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인테리어 업체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 역시 20여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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