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기업 뉴스 / 캠퍼스 뉴스

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 위한 도시락 제조시설 '나눔愛 찬' 개소하나금융그룹은 인천광역시 연수구와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시설 '나눔愛 찬'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나눔愛 찬'은 하나금융그룹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전개해 오고 있는 '시니어 일자리 연계 지역사회 동반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반찬 도시락 제조시설로, 연수구가 공간을 제공하고 하나금융그룹이 반찬 도시락을 제조할 수 있는 조리시설을 구축해 완성됐다.

'나눔愛 찬'은 '사랑을 담은 반찬 도시락으로 마음...
군산시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원활한 사회진입을 돕기 위해 '청년 면접정장 대여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2일부터 신청모집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사업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과 조건을 확대·개편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먼저 기존처럼 18∼39세 해당 청년이 군산에 있는 사업장 면접을 받을 때는 주소와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군산에 주소를 둔 청년의 경우 타 지역 사업장 면접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 범위를 넓혔다.선정된 청년에게
익산시가 학교, 기업과 손잡고 이차전지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선다.익산시는 5일 이리공업고등학교에서 '영 마이스터 육성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이리공업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등학교 전환 추진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산업에 특화된 실무형 기술 명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익산시와 이리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해 국내 유수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미원상사㈜, ㈜한솔케미칼이 참여하며, 협약
전 세계적으로 '필환경' 트렌드와 ESG 경영이 확산되면서, 패션 및 리빙 산업에서도 지속 가능성이 핵심 가치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화학 염료를 대체하고 자연 고유의 색을 입히는 천연염색사 자격증이 단순한 전통 공예를 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다.현대 사회에서 아토피나 알레르기 등 환경성 피부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인체에 무해하고 항균·소취 기능을 갖춘 천연염색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천연염색사 자격증은 단순히 물을 들이는 취미 수준을 넘어, 매염제의 화학적 반응 이해, 섬유별 특성에 따
2025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2025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 현장에서 발굴된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함으로써, 제도의 성과를 제고하고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응모 분야는 ▲직업상담 ▲사례관리 코칭 ▲청년취업지원 모델 구축 ▲연계·협업 총 4개 분야이며, 응모 자격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수행 중인 민간위탁기관 종사자, 고용센터 담당자, 연계·협업기
고흥군장애인복지관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흥지역 내 장애 당사자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직업 경험을 확대하고,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2026년 수행기관으로 첫 발을 뗀 만큼 참여자의 특성과 욕구를 세밀하게 반영해 직무 배치를 지원할 계획이다.복지관은 초기 단계부터 직업 재활, 직업 훈련, 직무 적응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참여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2026년도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을 180명 선발한다.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에 공고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선발 규모는 과학기술직군 59명, 행정직군 121명 등 총 180명으로 전년보다 18명 증가했다. 학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학교에서 추천한 학과성적 상위 10% 이내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가 지역인재 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필기, 서류전형, 면접을 거쳐 선발된 최
AI 평가 스타트업 LM아레나가 1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실리콘앵글이 6일 보도했다.이번 투자에는 펠리시스, UC 인베스트먼트, 앤드리슨 호로위츠, 클라이너 퍼킨스 등이 참여했다. LM아레나는 이번 투자에서 기업가치를 17억달러 규모로 평가받았다. 7개월 만에 3배 늘어난 수치다.LM아레나는 AI 모델 성능을 평가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운영한다. 일반적인 AI 벤치마크는 정적인 질문들을 활용하지만, LM아레나는 실시간 크라우드소싱된 프롬프트를 사용해 보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3시간전
경남 사천축협은 지난 7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이 12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 원과 조합 출연금 300만 원을 더해 조성됐다. 또한,
4시간전
경남도가 올해부터 국내외 우량 기업 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투자유치과 전 직원의 역량을 투자유치 업무에 집중하는 ‘실무 중심형 사무분장’을 단행했다.7일 경
전 세계적으로 '필환경' 트렌드와 ESG 경영이 확산되면서, 패션 및 리빙 산업에서도 지속 가능성이 핵심 가치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화학 염료를 대체하고 자연 고유의 색을 입히는 천연염색사 자격증이 단순한 전통 공예를 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다.현대 사회에서 아토피나 알레르기 등 환경성 피부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인체에 무해하고 항균·소취 기능을 갖춘 천연염색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천연염색사 자격증은 단순히 물을 들이는 취미 수준을 넘어, 매염제의 화학적 반응 이해, 섬유별 특성에 따
4시간전
대통령 직속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7일 “2차 공공기관 이전에 관한 전수조사는 끝났다”며 “올해 안에 확정 후 내년부터 단계적 이전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이날 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인터뷰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같이 밝히고 “국토교통부가 작년 연말까지 그다음에 올해 이런 원칙하에서 원칙과 또 다른 논의를 통해 계획을 세우고 내년부터 이전을 추진한다 이렇게 돼 있다”고 설명했다.김 위원장은 이어 “발표 시기는 지금은 올해 지방선거가 있기에 여러 가지 계획들을 세우는
4시간전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켜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지속가능한 파주의 더 큰 미래를 만들겠습니다.”김경일 파주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생 안정을 핵심으로 한 시정 방향을 밝혔다.김 시장은 “고물가와 경기둔화, 인구구조 변화와 AI·에너지 전환 등 급변하는 환
김영배 교수, “인공지능 시대로 접어들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불안하다.” '교육은 경영이...
구자근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시민단체와 대학생,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16개 국회 상임위원회의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거쳐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28년의 전통을 지닌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공정한 기준과 엄정한 분석을 바탕으로 선정하는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은 국회의원 평가 가운데에서도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동남 4군은 모두 수성에 나선 초선 군수들이 거센 도전에 맞서는 양상이다.# 보은군수보은군수 선거에선 4명이 거론된다. 더불민주당에서는 이태영 충북도당 부위원장, 박연수 국가위기포럼 공동대표, 하유정 전 도의원이 공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옮겨와 군수 출마를 준비하던 박경숙 도의원은 도의원 재선으로 진로를 바꿨다. 3명 모두 뒤지지 않는 이력과 나름의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을 누비고 있어 예측 불허의 박빙 승부가 예상된다. 국민의힘에서는 최재형 현 군수의 독주가 예상된다. 아직까지 나서는 경쟁자가 없어 그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Generic placeholder image
DC·IRP 쌍두마차 덕...NH투자증권, 연금 총자산 15조원 돌파
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딤돌 인문학! 사회적 단절을 극복하는 공공 인문 프로그램 펼쳐
전시 제목은 팬지꽃의 꽃말에서 유래, 다수의 수상자 선정으로 동기부여 목표제1회 팬지문학상 수상작품 전시회 ‘나를 생각해 주세요’가 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 상중도 고산 국립정원소재센터, 10월 시범운영
1시간전
정원소재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고 춘천의 정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국립정원소재센터가 오는 7월에 준공, 10월에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국립정원소재센터는 상중도 고산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2,000㎡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사업 공정률은 약 60%다. 총사업비는 165억 원으로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추진하는 국비 100% 사업이다. 센터에는 가든몰과 전시관, 회의실 등이 들어서며 정원에 활용되는 식물과 소재의 연구·실증·전시·보급을 담당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올해 7월 준공 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1.7 피아Ai 정치뉴스] 한·중 현안 관리와 ‘계엄의 강’
1월 7일 정치권은, 새해 외교의 첫 발걸음과 ‘내란의 잔향’이 한날 한시에 겹쳐지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마지막 일정에서 서해 잠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1.7 피아Ai 사회뉴스] 삶의 안전망이 흔들릴 때, 사회는 ‘비용’을 먼저 드러낸다
1월 7일 사회면은, “정상”을 유지해온 시스템이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한계를 드러내는지 한눈에 보여줬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라는 제도 변화는 ‘원칙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주민 이해 높이는 ‘찾아가는 건축행정’ 실현
1시간전
영주시는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개정된 주거용 옥상 비가림시설 제도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자, 오는 2월까지 읍·면·동 이·통장회의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제도 변경 사항을 주민과 가장 밀접한 이·통장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제도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