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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신 빼면 … 대상 '새 성장 서사'가 안 보인다

대상이 올해 1분기 식품부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을 전년 수준으로 방어했다.

다만 소재 부문 부진이 이어지면서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전분당과 바이오 부문의 턴어라운드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 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반적인 국내 식품 수요 위축, 전분당 수익성 하락이 아쉬운 상황"이라면서도 "2분기 기대 포인트는 바이오 턴어라운드"라고 언급했다.

대상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0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70억원으로...
세계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중국 중심의 수출 구조에서 탈피해 일본·미국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키우고 있다. 해외 시장의 두드러진 성과는 중소 인디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K-뷰티 큐레이터' 역할을 자처하며 핵심 동력으로 활약한 결과다. 올해 인도·유럽·중국 신공장 완공이 동시에 가시화되면서 다음 단계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코스맥스는 올해 1분기 68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한국법인은 전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리며 여러분의 용서를 구한다"고 사과했다. 정 회장은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유가 무엇이든 국민 여러분의 마음에 상처를 드린 것은 그 책임이 가볍지 않다"며 "이번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으며, 제 잘못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타벅스코리아의 부적절한 마케팅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서 깊은 아픔과 분노를 느끼셨다는 사실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언제 어디서나 AI를 활용하려면 AI 노트북만 한 것이 없는데 휴대성을 빼놓을 수 없다. 게다가 다양한 작업을 하려면 화면 크기도 커야 한다. 당연히 인터넷 연결이 없어도 자체적인 AI 연산이 가능하도록 TOPS 성능도 높아야 한다.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ASUS Zenbook A16 UX3607QA’를 눈여겨보자. 16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무게 1.1kg의 뛰어난 휴대성, 차세대 AI 연산 성능을 갖춘 프
글로벌 ICT 전시회인 ‘컴퓨텍스 2026’이 6월 2일부터 6월 5일까지 타이베이에서 개최된다. 이번 컴퓨텍스는 국제 난강전시장, 월드트레이드센터,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센터까지 전시 영역이 대폭 확장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 6,000개의 부스로 구성되는 이번 컴퓨텍스에는 에이수스, 에이서, MSI, 기가바이트, 벤큐, 애즈락 등 주요 PC 브랜드들이 대거 참석한다.또한, AI 로보틱스 존과 같이 로봇 체험관이 새롭게 추가된 만큼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
인기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등에 적용된 라이엇게임즈의 보안 프로그램 ‘뱅가드’가 이용자들 사이에서 눈총을 받고 있다. 뱅가드가 PC 하드웨어 손상을 입힌다는 논란이 일자 라이엇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지만, 이용자들 사이에서 “PC의 권한을 지나치게 요구하는 안티치트 프로그램”이라는 비판은 이어지는 분위기다.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라이엇게임즈의 안티치트 프로그램 ‘뱅가드’가 SSD를 ‘벽돌’로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됐다.발단은 라이엇이 ‘발
조국혁신당 성북구 제1선거구 서울시의원 박상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신 서울시의원을 향해 종묘 인근 초고층 개발 조례안에 참여한 배경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후보는 한신 시의원이 지난 4년 임기 동안 오세훈 서울시장을 상대로 단 한 차례의 시정질문과 찬반토론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야당 시의원으로서 존재 이유를 스스로 포기한 것"이라고 질타했다.박 후보는 27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앞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서울시의원은 960만 서울시민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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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다시 추진하는 ‘제주 준모항 크루즈 체험단’ 공개모집 결과 15팀 선발에 1298팀이 신청해 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준모항은 크루즈선이 일시적으로 정박하는 기항지와 달리, 관광객이 모여 크루즈 여행을 시작하는 거점 항구를 말한다.제주도는 지난달 26일 경찰관 입회하에 무작위 추첨으로 체험단 15팀을 최종 선발하고, 개별 통보를 마쳤다.특히 1인당 지원금이 지난해 80만원에서 올해 108만원으로 확대됐다. 1인 총승선비가 190만원인데, 해당 금액의 57%를 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가 권역별 공약 시리즈 제5편으로 외동·내남·불국권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주 ...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사고 여파로 차질을 빚던 열차 운행이 31일부터 정상화된다. 30일 코레일은 “모든 가용...
2026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주최·주관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응모분야 | 게임/소프트웨어 | 기획/아이디어 | 대회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6.28.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공모주제 | - 아이디어 기획 :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 교통, 식품, 의료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 분야 중 단·복수의 데이터를 선정,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ㅇ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활용하여 제품·서비스 개발 * 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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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이차전지, 로봇 등 첨단 제조산업에서의 인공지능 대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첨단 기술·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는 ‘나노코리아 2026’이 나노기술과 AI 융합을 통한 대한민국 제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와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세계 3대 나노 행사인 ‘나노코리아 2026’이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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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천 분양 2,857가구... 더샵검단레이크파크 2개 단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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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온천역 일대가 교통, 주거, 관광 기능이 결합된 체류형 상권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도시 조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면서 지역 상권 변화 가능성도 제기된다.부동산업계에서는 유성온천권역이 과거 숙박과 온천 중심 관광지에서 벗어나 문화, 여가, 식음 소비가 함께 이뤄지는 복합 관광상권으로 변화하고 있다.온천로 일대에서는 관광거점 조성사업과 문화체험 인프라 확대, 경관 개선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계절별 축제와 문화 콘텐츠 운영도 이어지고 있다. 봄 문화축제와 여름 재즈·맥주 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