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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세미, 완주 토지·건물 19억원 처분 결정

마이크 모듈용 반도체 제조사 알에프세미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948-9 소재 토지와 건물을 19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처분 대상은 토지 3299㎡와 건물 1664.54㎡이며, 거래상대방은 대현물산이다.

알에프세미는 부동산 매각을 통한 현금유동성 확보를 처분 목적으로 제시했다.

처분금액은 19억원이며, 자산총액 227억9537만4986원 대비 8.34% 규모다.

처분예정일자는 2026년 3월 10일로, 잔금 수령일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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