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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2026년 농촌진흥 분야 등 총 8개 분야 40개 사업 신청 접수

남원시가 농업인의 소득향상 및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업기술보급사업 40개 사업에 33억원의 투입해 사업에 들어간다.

이번 농업기술보급사업의 신청기간은 2026년 2일부터 2월 2일까지로 대상은 남원시 관내 농업인, 생산자 조직 및 단체 등으로 공고일 이전 농업경영체 등록원부상 경영주 명의인 자 등이며, 신청 및 문의는 해당 읍‧면 농민상담소, 농업기술센터에서 가능하다.

주요 사업은 농촌진흥 분야 특화자원 상품화 생산기반 조성, 인력육성 분야 청년농업인 영농활동 기반조성, 소득기술 분야 스마트팜...
여수영취산 진달래축제 보존회 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지역 대표 봄 축제인 영취산 진달래축제 를 통해 섬박람회 홍보와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박람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했다.이번 약정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 단체의 첫 참여다. 보존회는 축제 관계자와 회원들을 중심으로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에 동참하며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이어 정기명 조직위원장 은 “영취산진달래축제보존회와의 이번
광진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폐렴구균은 폐렴뿐만 아니라 균혈증, 수막염까지 유발할 수 있는 침습성 감염병으로 특히,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어르신에겐 치명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백신 1회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 감염증을 최대 80%까지 예방할 수 있다.이에 구는 폐렴구균 23가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지원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23가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65세 이전 접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선진 기업들이 밀집한 마곡산업단지의 경쟁력을 활용해 미래경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도약과 성장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도 시무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강서구의 성장과 이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그는 ”미래경제도시로의 성장은 강서구의 5대 구정목표의 정책적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구민 모두가 누리고 체감할 수 있는 구민 중심의 정책을 펼
장흥군이 1월 2일 군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공직자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서약식은 새해를 맞아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금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 운영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성 장흥군수는 직접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확고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장흥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아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청렴도 중위권을 회복했다.이번 서약식은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 군정을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새해 첫 행보를 민생 현장에서 시작했다. 조 구청장은 1월 2일 선정시니어센터를 찾아 어르신 20여 명과 아침 체조를 함께했다. 시니어센터를 택한 건 민선 8기 대표 사업인 ‘어르신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서다.강남구는 노후화된 경로당을 신축해 누구나 찾고 싶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꾸는 ‘경로당의 변신’을 선도해 왔다. 지난 3년 동안 학리·은곡·삼성·선정시니어센터와 도곡1노인복지관까지 총 5곳을 확충했다. 올해는 개포동 포이경로당과 청담동 재너머경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지난해 31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新 경영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5년간 공단이 나아갈 새로운 경영 철학과 조직 혁신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공단이 추진 중인 중장기 전략체계 재설계의 핵심 단계로, ▲정부 국정운영 방향 ▲여수시 시정목표 ▲공단 정관 ▲이사장 경영철학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마련했다.공단의 새로운 비전·핵심가치는 그간의 경영성과에 대한 분석과 함께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수립되었으며, 안전·디지털·ESG·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 치료를 위한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 NRAS 유전자 변이 암에 대해 적절한 치료 수단이 없어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신약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
제주SK FC가 전력 강화를 위해 박창준에 이어 김신진을 영입했다.김신진은 2020년 선문대의 창단 첫 U리그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2022시즌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한 김신진은 K리그1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김신진은 2025년 7월 여름 이적시장에서 K리그1 강원FC로 이적했고 프로통산 72경기 10골 1도움를 기록하고 있다.김신진의 가장 큰 장점은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현대위아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전기차용 열관리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현대위아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통합 열관리 모듈, 쿨링 모듈, 슬림 HVAC 등 선행 개발한 열관리 부품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제품들은 전기차 주행거리와 직결되는 열관리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친환경성과 고효율을 모두 갖춘 통합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한다.주력 제품인 ITMS는 차량 내 분산된 열관리 기능을 하나로 통
EV릴레이 전문 업체 와이엠텍이 1월 8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성현테크놀로지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와이엠텍은 성현테크놀로지의 주식 36만3165주를 취득하며, 총 100억1826만9690원을 투자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채권 상계에 의한 출자전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와이엠텍은 성현테크놀로지의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됐다. 와이엠텍은 이번 투자를 통해 성현테크놀로지의 재무 개선과 투자재원 확보로 성장 촉진을 도모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할 계획이다.성현테크놀로지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가 진보 진영 경기도교육감 후보 단일화가 설 연휴 전에는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안 대표는 8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단일화는 시대정신, 이를 거역하면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 시간을 오래 끌 이유가 없
33분전
중고차 수출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했던 친환경 원스톱 시스템인 집적단지 조성사업이 수출단지를 나눠 조성하는 방안으로 검토될 전망이다.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8일 신년 간담회를 통해 인천항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 사업인 스마트 오토밸리 관련 계획을 전면 재수정해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사장은 "인천항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 사업인 스마트 오토밸리가 사업자의 재정 문제로 결국 좌절됐다"며 "지역 민원도 있고 부지를 한 곳에서만 할 필요가 있느냐는 고민이 있어 단지를 분산해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
대한민국 양념치킨의 창시자이자 맥시칸치킨의 창립자인 윤종계 씨가 지난 12월 3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8세. 그의 사망 소식은 단순한 외식업계 인사의 부고를 넘어,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산업과 치킨 문화를 상징하는 거인의 퇴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치킨의 변곡점, ‘양념치킨’의 탄생윤종계 창업주는 1980년, 대구 효목동에 위치한 ‘계성통닭’에서 고객의 불만에 착안해 양념치킨을 처음 개발했다. “치킨이 너무 퍽퍽하다”는 고객의 불만에 대응하기 위해 김치 양념을 활용하려 했으나 실패했고, 이후 물엿과 고춧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이 ‘2026 겨울방학 과캉스’를 17일까지 운영한다.겨울방학 ‘과캉스’는 겨울방학 중 경남과학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과학탐구 프로그램을 통합한 과학교육을 의미하는 체험행사로 ‘과학 바캉스’의 줄임말이다.올해 겨울방학에는 ‘과학교육원에서 보내는 한 겨울의 과학 바캉스’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예방하는 등 의회 외교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한일 양국 간 신뢰를 공고히 하고 미래지향적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의회외교 차원에서 이뤄진다.주 부의장 의원실은 이날
경기 양평군이 주민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양평군은 지난 7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세 번째 일정으로 강하면을 찾아 면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강하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열렸으며, 전진선 군수와 문명덕 강하면장, 관계 부서장, 관내 기관·단체장, 강하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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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 개인전 《連時(연시) ~ 시간을 잇다》, HB갤러리서 1월 8일 개막
서울 종로구 HB갤러리가 전북도립미술관, 월하미술과 공동 기획으로 임효 작가의 전시 《連時 ~ 시간을 잇다》를 오는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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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6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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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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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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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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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성 부사장, 이수앱지스 주식 1000주 신규 보고
이수앱지스의 노기성 부사장이 2026년 1월 1일자로 비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됐다. 8일 공시에 따르면, 노기성 부사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이수앱지스의 보통주 1000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이번 보고는 노기성 부사장이 신규로 선임되면서 주식 소유 상황을 처음으로 공개한 것이다. 보고된 주식은 보통주 1000주로, 취득 단가는 6440원이다.이수앱지스의 2026년 1월 8일 장마감 기준 주가는 5190원으로, 전일 대비 10원 하락했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이수앱지스의 자산총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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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중고차 수출 집적 단지, 분산 처리로 전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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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수출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했던 친환경 원스톱 시스템인 집적단지 조성사업이 수출단지를 나눠 조성하는 방안으로 검토될 전망이다.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8일 신년 간담회를 통해 인천항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 사업인 스마트 오토밸리 관련 계획을 전면 재수정해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사장은 "인천항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 사업인 스마트 오토밸리가 사업자의 재정 문제로 결국 좌절됐다"며 "지역 민원도 있고 부지를 한 곳에서만 할 필요가 있느냐는 고민이 있어 단지를 분산해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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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2025년 각종 평가서 기관 표창 등 23건 수상
함안군은 지난 8일, 2025년 각종 정부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 중앙부처 8건, 경남도 13건, 외부기관 2건 등 모두 23건의 수상과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관광, 복지, 보건, 안전, 행정, 산림 등 군정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났으며, 특히 관광 분야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먼저 함안 낙화놀이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5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돼 타 지역과 차별화된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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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CES 2026서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 강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을 찾아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SK하이닉스는 곽 사장이 행사 기간 동안 주요 고객사와 파트너사 25곳을 잇따라 만나 고대역폭메모리 등 인공지능 메모리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곽 사장은 전시 기간 중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특별 연설과 AMD 리사 수 CEO의 기조연설에 직접 참석해 AI 가속기와 시스템 기술 발전 방향을 확인했다. 이후 AI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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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진보 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 미룰 이유 없어”… “경기교육은 국가 교육의 중심”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가 진보 진영 경기도교육감 후보 단일화가 설 연휴 전에는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안 대표는 8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단일화는 시대정신, 이를 거역하면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 시간을 오래 끌 이유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