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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제2차 AX(인공지능 전환) 실무협의회 및 오픈 AI 활용 연찬…“현장 안전부터 행정까지 AI 혁신 본궤도

인천환경공단은 26일 본부 회의실에서 인공지능 대전환 공감대 형성 및 추진 역량 집중을 위한 ‘제2차 AX추진 실무협의회 및 오픈 AI 활용 연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협의회는 지난 1월 수립된 AI 기반 디지털 혁신 목표를 바탕으로, 각 부서별 8개 주요 핵심 과제의 진척도를 점검하고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추진 실적으로는 현장 안전망 강화가 돋보였다.

자원순환본부 청라사업소 안전 안내방송 시스템 도입을 이달 완료하며 선제적인 현장 안전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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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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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4897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으로 경남도의 총예산 규모는 기존 대비 늘어난 14조 7748억 원으로 확정됐다.예산안은 적극적 재정정책을 통한 민생경제 안정 지원과 도민약속 이행,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인공지능 및 로봇 등 신산업 육성에 역점을 두고 편성됐다.경남도는 고유가와 고환율, 고금리 등 3고 위기에 정면으로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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