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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RE100 국가산단·에너지 연금으로 20만 자립도시 '시동'

6시간전
김산 무안군수가 2026년을 '무안 대전환의 원년'으로 규정하며 군정의 방향를 분명히 했다.

광주 군공항 이전 후속협의, RE100 기반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AI 첨단농산업 거점 구축을 한 축으로 인구 20만 도농복합 자립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 군수는 1일 신년사에서 "광주 민간공항 선이전과 1조원 규모 주민지원, 국가 인센티브를...
전북지역 카페에서 판매되는 커피가 전반적으로 안전한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상적으로 즐기는 커피에 대해 유해물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도 차원의 실태조사가 이를 과학적으로 확인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과 개인 로스터리 카페 등 35개 업소에서 판매 중인 커피 91건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실태조사를 실시한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대전시가 대학, 5개 자치구, 대전RISE센터와 함께 ‘대전시-대학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번 협력체계는 수도권 집중과 청년 유출로 약화된 지역경쟁력에 대응하고 정부의 RISE·글로컬대학 30 등 지역혁신 정책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력체계는 대전시, 5개 구, 17개 대학, 대전 RISE센터가 참여해 대학 소재지 기준으
역사책을 펼치면 1807년 영국 노예무역 폐지의 영웅으로 윌리엄 윌버포스가 등장한다. 국회의원이었으니까. 웅변이 뛰어...
대만이라는 나라는 놀랍도록 개방적이다. 오랜 독재를 경험한 분단국가이며 섬이라는 지형적인 한계도 있다. 유교 문화권에 속한 나라이기도 하고, 대부분 중국 본토 출신인 대만인들...
주민자치 시대에는 시민들의 평범한 일상이 모여 위대한 도시를 만든다.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들의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새해에는 민족의 성지로 부상한 울릉도·독도 탐방이 어떨까?본토에서 3시간에서 7시간 소요되는 뱃길을 마다 하지 않고 요즘 우리국민들과 외국인들까지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다.우리나라엔 3400여개의 섬이 있다. 하지만 동해에는 국토 최동단엔 유일하게 울릉도와 독도가 민족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섬 탐방을 위해서는 배를 타야한다. 울릉도 뱃길은 포항에서 울릉도를 연결하는 쾌속선과 밤바다를 즐기며 운항하는 카폐리 선 노선이 포항 동빈항과 포항신항만 여객선 터미널에서 각각 이용객을 기다린다. 푸른 바다를 가르며 섬에 다가가는 그 시간이야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고 성장의 과실을 모두가 나눌 수 있게 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청와대에서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해 “2026년 새해,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며 “올 한 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충북 청주지역 숙원인 교도소 이전 후보지 공개가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다.1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달 중순쯤 법무부와 청주교도소 이전 후보지 관련 협의를 할 계획이다.앞서 시는 연구용역을 통해 청주교도소 이전 후보지를 3곳으로 압축한 뒤 각 후보지의 경제성을 분석하기 위한 추가 용역도 진행했다.시는 애초 지난해 10월 법무부 협의를 거쳐 후보지를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교정본부장 등 법무부 인사가 늦어지면서 관련 논의를 진전시키지 못했다.이르면 다음달 중 최종 후보지가 정해지더라도 향후 과정이
금융위원회가 2026년부터 개편되는 금융제도를 발표했다. 금융자금이 부동산 등 비생산적 영역에 과도하게 쏠리는 현상을 완화하고, 첨단산업과 혁신기업, 지역경제, 서민·청년 지원으로 흐르도록 각종 법안을 손질한다는 것이다. 새해를 계기로 금융의 역할이 실물경제와 민생을 뒷받침하는 방향으
새해 첫날 응급 수술이 필요한 임신부가 제주도 소방헬기로 이송되던 중 상공에서 무사히 출산했다. 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긴급 수술이 필요한 임신부 ㄱ씨를 경남 창원의 병원으로 이송해 달라'는 요청이 119에 접수됐다.상황을 접수한 119는 소방헬기 한라메에 임신 30주 상태였던 ㄱ씨를 태우고 비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송 도중 상황은 다급해졌다. 분만이 시작된 것이다.헬기 내에서 소방대원과 의료진의 도움으로 ㄱ씨는 오후 1시17분쯤 무사히 딸을 출산했다. 제주도 소방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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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제왕’ 김용빈, 2025년 가요계 평정… 팬덤 ‘금수저’와 따뜻한 봉사로 피날레 - ‘미스터트롯3’ 우승 이후 유튜브 인기 주제 1위·스타 브랜드평판 석권 2025년 대한민국 가요계의 키워드는 단연 ‘김용빈’이었다.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44만 표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제3대 진의 왕관을 쓴 김용빈은 종영 이후에도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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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구 동구 해맞이공원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고 있다.
지난해 경남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 초반에 머물며 둔화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먹거리 물가 부담은 이어졌다.동남지방데이터청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경남 소비자물가동향’를 보면, 지난해 경남 소비자물가지수는 1
3일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며 평년 수준 회복 예상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
민주노총은 29일 국회 일대에서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안 통과 촉구 하루 집중 행동'을 열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1년째 계류 중인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안의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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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내일까지 전국 강추위, 강풍 및 풍랑 유의,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유의!
금요일인 12월 26일 오전 7시 30분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일부 전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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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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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습니다] 김부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 초대 이사장
경북 칠곡군 왜관읍 중심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상권 재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11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이사장에 선출된 김부태 삼성스토어왜관점 대표는 “현장에서 나온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권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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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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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남해군
남해군◇4급 승진▲남해군의회 김미선 ▲행정과 최은진◇5급 승진▲행정과 안성필 ▲설천면 김경주 ▲보건행정과 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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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품은 울릉도… 태고의 자연·바다가 빚은 절경에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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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송학중 학생회, 플리마켓 수익금 지역 홀몸 어르신에 전달
충북 제천 송학중학교는 농촌협약지원센터가 주관한 ‘농촌연합 플리마켓’ 참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난해 12월 31일 제천시 송학면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께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송학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학생들이 실천한 나눔 활동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수익금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플리마켓 활동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학생회가 중심으로 수익금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기부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한희 교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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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재단, 연구소장에 백일현 前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 연구단장 내정
충북 단양군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재단은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재단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 2명 중 백일현 前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 연구단장을 재단의 연구소장으로 최종 내정했다.백 내정자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 연구단장, UST 신에너지 시스템공학 전임교수, 미국 Illinois 대학교 방문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기술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평가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학술적으로 국내외 논문 124편, 특허 88건, 기술이전 5건의 실적과 연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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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충북도와 ‘충북기억록’ 성과보고회 개최
청주대학교는 지난달 31일 청주 성안길 청년카페에서 충북도가 주최한 ‘충북기억록’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 상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기록한 영상 자서전 콘텐츠가 공개됐다. 평범한 이웃의 삶이 청년의 창의력과 생성형 AI 기술을 만나 새로운 지역 기록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공유했다.콘텐츠 상영 이후에는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과 영상의 주인공인 상인들이 함께 소감을 나누며 세대를 넘어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충북기억록’ 사업은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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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제28대 오권택 제천소방서장 취임
오권택 소방정이 제28대 제천소방서장으로 1일 공식 취임했다. 오 서장은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충북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1년 소방사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옥천·음성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충북소방본부 예방안전팀장, 상황분석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 대응과 소방행정 전반에서 폭넓은 식견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오권택 서장은 취임 소감에서 “소방 업무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제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신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