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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일기념관, '태극기 그리기 대회' 우수작 전시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 제주항일기념관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실시한 '2025년 태극기 그리기 대회' 우수작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념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1025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정성껏 그린 작품을 출품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50점의 우수작이 선정됐다.

대상은 박한기 어린이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입선 등 수상자에게는 도지사상 및 보훈청장상이 수여됐다.

또한 제주항일기념관 2층 로비에서는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광복 8...
강등권 탈출이라는 같은 목표를 갖고 있는 대구FC와 제주SK가 '대프리카' 대구에서 만난다.대구와 제주는 23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PARK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대구는 최근 15경기 무승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 시즌 초 부진의 책임을 지고, 박창현 감독이 물러나고 김병수 감독이 부임했지만, 여전히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대구다.올 시즌 6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세징야, 지난 6월 제주 원정에서 친정팀 제주의 골문을 열어냈던 김주공이 제주의 골문을 겨눌 것으로 보인다
기후변화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북극항로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새로운 해양전략으로 북극항로 개척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오후 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제13회 테크플러스 제주’를 개최했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의소리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북극항로’를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의 새로운 해양 네트워크와 제주 미래 전략의 접점을 모색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기태 북극물류연구소 연구위원, 김봉철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정귀일 한국무역협회 지속성장지원실장이 발표자로 나서 북극항로 시대의 의미와 향
23일 이뤄진 제1186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2, 8, 13, 16, 23, 28'로 결정됐다.2등 보너스번호는 '35'.한편 동행복권 로또 1등은 당첨번호 6개를 순서에 상관없이 모두 맞춰야 한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까지 비 소식이 있다.기상청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4일 경상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 전라권 10~60mm, 제주도 5~30mm.현재 제주도 북부.남부.동부.서부지역은 폭염경보, 중산간 지역과 추자도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북부, 동부, 서부, 남부 3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5일 오후 2시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학교-지역 연계체육의 미래를 위한 정책방향성'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평소 주민들로부터 학교체육시설 이용 민원을 접해온 이승아 의원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날 이번 토론회에서는 독일의 학교-지역 체육시설 공유모델을 참고해 학교 중심 생활체육 거점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모색했다.이상봉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학교 체육시설은 학생들의 교육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자원이지만, 이용률이 낮은 것이 현실”이라며 “물리적 거리,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9월 1일부터 일산대교 하이패스 차로를 확대한다.당초 4차로에서 6차로로 늘려 일산대교 출퇴근길 정체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경기도는 민자사업자인 일산대교㈜와 함께 추진한 하이패스 차로 확충 공사와 시험 운행을 마치고 9월 1일 0시부터 6개 하이패스 차로를 운영한다.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일산대교는 하루 평균 8만 대가 통행하는 수도권 서북부 한강 핵심 교량 중 하나다. 출퇴근 시간대 반복되는 정체로 인해 도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당초 일산대교 요금소는 총 10개 차로 중 4개가 하이패스 차로로 운영됐으나 이 가운데 현금수
부산 다대포해상풍력발전지역협의회는 지난 28일 다대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 협의회는 해역이용영향평가 결과를 중점적으로 공유하며 위원들의 질문과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완할 사항을 함께 점검했다.협의회는 지난 2월 14일 출범 이후 해상풍력발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의견 수렴을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다양한 의제를 다뤄왔다.▲해상풍력 발전사업 이해 증진 ▲협의회 운영 규정 확정 ▲국내외 주민참여제도
경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오세훈 서울시장 살해 협박글을 쓴 20대 남성을 검거했다.2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 시장을 살해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 시장을 서부간선도로에서 떨어
상지대는 28일 자동차산업회관 지하 1층 KIMA에서 ‘사회공헌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식 및 석좌‧특임교수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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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연수구 골목형상점가와 남동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중기부는 한 장관이 29일 인천 연수구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차담회를 갖고 상권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선학동 음식특화거리는 연수구의 대표 먹거리 골목 중 하나로 지난해 연수구가 다섯 번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차담회에서 상인들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후 손님 증가와 매출 변화, 민생 회복 소비쿠폰과 온누리상품권 사용 실태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상점가가 관광·문화 자원으
해병대 채상병특검팀이 송창진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2부장검사의 국회 위증 혐의 고발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송 전 부장검사 자택과 공수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후부터 경기도 과천 정부과천청사에 위치한 공수처 청사에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오전에는 송 전 부장검사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전 검사는 지난해 7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윤 대통령 탄핵청원 청문회'에서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 관련해 위증을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28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서 1톤 트럭이 노점으로 돌진하는 사고와 관련해, 중상을 입었던 상인이 결국 숨졌다.29일 서귀포경찰서와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2시 55분쯤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에서 1톤 트럭이 노점 판매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노점상 60대 여성 ㄱ씨와 80대 여성 ㄴ씨, 트럭 운전자 60대 남성 ㄷ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이 중 크게 다친 ㄴ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사고 당시 ㄷ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운전 중 무엇인가 튀어나와 운전대를 꺾었다는 취지의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가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에 위치한 SJ 쿤스트할레에에이서에이서에이서에이서에이서서 진행되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 스테이지 2' 결승전 뷰잉파티에서 프로모션 부스를 진행한다고 전했다.에이서의 고성능 게이밍 브랜드인 프레데터는 라이엇 게임즈의 글로벌 e스포츠 리그 VCT 퍼시픽 공식 파트너로, 대회 현장에 사용되는 게이밍 PC와 중계용 노트북을 독점 지원한다. 이번 뷰잉파티에서는 도쿄에서 열리는 VCT 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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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둔화, 관세 피해, 글로벌 공급과잉 등 복합 위기로 경영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들이 국세청의 세정지원 확대 조치로 한숨을 돌리게 됐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9일 수도권 최대 중소기업 밀집지역인 시화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법인세 중간예납 납부기한 직권 연장 등 세정지원 대책을 직접 발표하고 현장 기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국세청장이 방문한 시화국가산업단지는 총 1만1천여 개 중소기업이 입주한 부품·소재 산업 중심단지로, 최근 첨단산업으로의 전환도 본격 추진 중이다. 임 청장은 이날 간
독재자 정청래 민주당 기업 완전히 잡는 더 센 상법 개정안 통과 국민들의 70년간 피와 땀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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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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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만달러 갈까? 시장 '신뢰' 단계 진입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시장이 '신뢰' 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4월 이후 240% 이상 급등했다. 그 결과, 투자자들의 수익성은 과거 강세장 때와 같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이더리움 시장이 신뢰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며, 장기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분석가 거트 반 라겐은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 순 미실현 이익/손실(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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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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