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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 저자 조선희, 31일 제주문학관서 북토크

2시간전
조선희 작가의 북토크가 오는 31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조 작가는 이날 최근 펴낸 ‘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낸다.

남과의 동거 생활이 궁굼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북토크에 앞서 노래 공연이 열리고 사인회도 마련된다.

조 작가는 신문기자 출신으로 제주에 정착한 후 감귤농사를 짓다 남편과 사별한 후 제주문화예술재단에서 일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에 앞서 서귀포신문에서 편집국장으로 잠시 근무하기도 했다.

저서로 ‘마흔에 밭을 일구다’, ‘제주 바보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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