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은 둔내적십자봉사회와 함께 둔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지난 19일, 개최했다.이날 헌혈캠페인에는 횡성군 둔내봉사회 봉사원을 비롯한 직장인 및 학생 등 각계각층의 횡성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진행되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의 일원인 횡성군 둔내봉사회는 지역주민의 헌혈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강원지역의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캠페인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헌혈캠페인 역시 봉사회의 요청에 강원혈액원과 둔내면이 이에 화답하며 성사되었다.이날에도 10여 명의 봉사원
원주소방서가 봄을 맞이하여 2025년 첫 ‘사랑의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 3월 21일 진행된 헌혈캠페인은 원주소방서 직원들의 헌혈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의 안전보호라는 소방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으로부터 헌혈버스 1대를 지원받아 개최됐다.원주소방서는 지난해 2년만의 단체헌혈을 실시한 이래 올해에도 헌혈캠페인에 참여하며 소방서 내 헌혈문화 부활의 전조를 알렸다.또한, 이날 단체헌혈 캠페인에는 원주시 의용소방대원들이 헌혈버스에 방문하여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접
춘천시의회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춘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춘천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행정안전부에서 전문강사와 함께 지방의회의 청렴인식 제고를 위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전문강사는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으로 ‘지방의원 행동강령·이해충돌방지’관련 특강을 하였다.특히 교육에 참석한 의원 및 직원들은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분석과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강릉아레나에서 진행되었던 ‘2025 WTT Youth Contender 강릉국제탁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며, ‘스포츠 도시 강릉’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국제탁구연맹 산하 국제대회 기구 월드 테이블 테니스가 주최하고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여 진행한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릉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동계올림픽 성지 중 하나인 강릉아레나는 작년에 이어 또 한 번 훌륭한 무대를 제공했으며, 19개국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한국 선수들은 U19 혼합복
지난 21일,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이상호 태백시장을 방문해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이번 현안 사항 점검 자리에는 이상호 태백시장과 여중협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시의 주요 현안 사항인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사업’과 ‘농촌자원 복합 산업화 지원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월 6일 제35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하였으며, 1월 10일부터 도내 18개 시·군을 순회 방문하며 현안 사항을 점검해 오고 있다.
인천해양경찰서가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햇다.최근 따듯한 봄 날씨가 지속되면서 연안을 찾는 행락객이 증가하는 데다 해수면의 높이가 평소보다 높아져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인천해경은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에 따라 조석 시간에 맞춰 해·육상 순찰을 강화하고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인천해경 관계자는 “안전사고 주의보 기간에는 연안 활동을 자제하고 해양사고 발생시 곧바로 해양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조기 대선이 이뤄지면 '정권 교체' 요구가 '정권 유지'보다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현 정권 유지를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 34%, '현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53%다. 13%는 의견을 유보했다.직전 조사와 비교해 정권 유지 답변이 5%포인트 하락했고, 정권 교체 답변은 2%포인트 상승했다.정당 지
아산 온양온천역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1억원대 아파트 ‘온양온천역 센트럴시티’가 잔여분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공급되는 ‘온양온천역 센트럴시티’는 지하 5층~지상 49층, 총 917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민간임대 아파트다.전용면적 59㎡형은 1억 6천만 원대, 84㎡형은 2억 3천만 원대부터 시작되며, 아산에서 보기 드문 1억 원대로 형성돼 인근 주택과 비교해봐도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현재 계약금은 1차 500만 원으로, 계약 시 선착순 한정으로 100만 원 상
현대차그룹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브랜드이자 기술 플랫폼 ‘Pleos’를 선보였다.현대차그룹은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플레오스 25’를 통해 플레오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플레오스는 더 많다는 뜻의 라틴어 ‘Pleo’와 운영체제 약자인 ‘OS’의 합성어다. 현대차그룹은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테크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이 담긴 이름이라고 설명했다.플레오스의 핵심은 차량 제어 운영체제 ‘Pleos Vehicle OS’와 차세대 인포테인먼
27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닌텐도는 스위치2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닌텐도 투데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조이콘 디자인을 살짝 드러냈다.앱 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 올라온 스크린샷에는 조이콘이 하나의 컨트롤러로 연결된 모습이 포착됐으며, 오른쪽 조이콘에는 C버튼이 추가된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이는 기존 스위치와 스위치 라이트, 스위치 OLED에는 없었던 버튼으로, 과거 위, 게임큐브, 뉴 3DS에서 사용된 적
부산시가 28일 오전 시청 의전실에서 부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하고 부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지역사회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하고자 마련됐으며 이같은 협약은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이다.부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90개대 5292명으로 구성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 예방과 구조·구급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부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 남성·여성회장, 12
인천 강화군 대표 축제 중 하나인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취소됐다. 최악의 산불로 인한 조치로, 강화 마니산도 지난 26일부터 입산이 전면 통제됐다. 강화군은 4월5일부터 13일까지 예정됐던 ‘강화 고려산 진달래꽃구경 행사’를 취소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대장동 사업 민간업자들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되고도 세 차례 연속으로 출석하지 않아 법원으로부터 과태료를 추가로 부과받았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2부는 28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배임 혐의 재판에서 증인으로 소환된 이 대표가 불출석하자 대표에게 과태료 5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월요일에 과태료 300만원 결정을 했고 전날 송달까지 했다"며 "다시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메타의 아태지역 부사장 댄 니어리와 북미 리테일·이커머스 총괄 케이트 해밀이 동시 퇴사하면서, 메타의 글로벌 광고 전략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27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메타 대변인은 이들의 공로를 인정하며 퇴사 소식을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10년 이상 메타의 핵심 시장을 이끌어온 인물들로, 이번 이탈은 단순한 인사 이동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는 평가다.니어리는 지난 2013년 메타에 합류해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아태지역 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메타 플랫폼이
대전시가 최근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확산됨에 따라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주말부터 시와 구 공무원 206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신규 배치하고 산불감시원 200여 명과 함께 산불 감시 및 예방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산림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기동단속반 6개 조를 편성해 산불 취약지역에서의 소각행위 등 불
WWDC 2025 발표와 함께 차세대 애플 iOS 19의 첫 티저가 공개됐다. 27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의 컨퍼런스 자료를 인용해 애플이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재미'를 강조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전했다. 이는 과거 아이맥 G3와 iOS 7이 가져온 변화와 유사한데, 아이맥 G3은 당시 밋밋하고 지루했던 개인용 컴퓨팅 시장을 다채로운 컬러로 뒤흔든 제품이었다. 애플의 현재 제품 라인업 중에서도 M4 아이맥은 다양한 색상 옵션과 매칭 액세서리로 재미 요소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는 설명
구글이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27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첫 번째는 지도에서 촬영한 스크린샷을 자동으로 인식해 저장하는 AI 기능이다. 새로운 스크린샷 목록을 켜면 제미나이가 앱에서 찍은 스크린샷에 언급된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할 수 있다. 그런 다음 관심 있는 장소를 목록에 저장할 수 있고, 이렇게 저장된 장소는 지도에 표시되며, 여행 동반자들과 목록을 공유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이번 주부터 미국 iOS에서 영어로 제공되며, 안드로이드에도 곧 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앱의 실행 속도를 개선한다고 27일 IT매체 더 버지가 전했다.MS는 "오피스 앱의 성능과 로드 시간을 최적화하기 위해 새로운 스타트업 부스트 작업을 도입한다"라고 밝혔다. 이 기능은 PC 부팅 시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실행돼 앱이 빠르게 열리도록 하는 것으로, 오는 5월에 워드를 시작으로 적용된다. MS는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앱이 일시 중지된 상태로 유지되다가 실행 시 빠르게 로드되며, 시스템 리소스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