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고자 다음달 8일까지 11개 읍면에서 벼 종자 소독과 못자리 관리 현장 기술지도를 한다. 이번 현장 지도에는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으로 꾸린 전문지도반 33명이 나선다. 지도반은 286개 벼 재배농가를 찾아가 키다리병과 깨씨무늬병 발병을 막는 올바른 소독법과 못자리 설치 요령을 지도한다. 중생종인 알찬미의 적기 이앙 시점을 알리고 논에 심는 전략 작물의 핵심 재배 기술도 교육한다. 군은 농가들이 마른 볍씨를 60도 물에 10분간 담그고 다시 찬물에 10분간 식히는 온탕 소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산 벼 종자의 발아율 저하와 발아 지연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5월 22일까지 7개 읍·면과 벼 공동육묘장 15개소를 대상으로 못자리 관리 현장 지도를 강화한다. 최근 벼 종자 품질 저하는 2025년 등숙기 고온과 잦은 강우로 등숙 불량과 수발아가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발아율 저하와 발아 지연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자가채종 종자를 사용하는 농가에서 육묘 실패 우려가 커지고 있어 군 농업기술센터는 종자소독 설명 자료 준수를 핵심 대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충북 음성군은 20일 부서별로 농촌일손돕기를 했다. 이날 문화복지국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40여명은 음성읍 용산리 과수농가에서 사과 꽃따기 작업 등을 도왔다. 대소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18명도 이날 대소읍 내산리 벼 재배농가를 찾아 못자리 사전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은 21일 감곡면 오궁리 일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신희섭 농가를 중심으로 약 2.1㏊ 논에 조생종 품종인 ‘진광’과 ‘수찬미’를 옮겨 심었다.‘진광’은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등 병해에 강하고 생육이 안정적이며 밥맛이 뛰어나다. ‘수찬미’도 식미와 품질이 우수해 시장 경쟁력을 갖춘 품종으로 알려져 농가 기대를 모은다.모내기는 다음달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적기는 다음달 중순이다.군은 36억원을 들여 못자리 상토, 작물보호제, 영농자재 등 15개 사업을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모내기부터 병해충 방제,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주·야간 큰 일교차로 벼 못자리 생육 부진과 병해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휴일 없는 벼 못자리 영농기술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벼 육묘기 철저한 관리 지도를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현장지원단을 운영하며, 주말과 휴일에도 못자리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벼 육묘기의 주·야간 생육 적온은 20~25℃로, 일교차가 10℃ 이상 발생할 경우 입고병과 생리장해, 저온·고온 피해가 나타날 수 있다.이에 따라 낮에는 환기를
충북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을 맞아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한 우량 육묘 육성과 못자리 관리, 적기 모내기 중점지도에 나선다.센터는 읍면별로 현장 지도로 못자리 관리부터 병해 예방, 농약 안전 사용, 모내기까지 단계별 기술 지도를 추진할 계획이다.못자리 관리는 고품질 쌀 생산의 핵심 과정이다. 관리가 미흡하면 저온 피해와 병해 발생으로 초기 생육 부진과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하우스 못자리는 낮에는 환기로 고온 피해를 막고 밤에는 보온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부직포 못자리는 본잎 3매 정도에서 벗기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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