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국제유가 상승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기름값 안정을 위해 유류세 인하폭을 50%까지 확대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배준영 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
오는 11~17일 까지 7일간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56회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씨름협회와 문경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남자일반부, 여자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국에서 약 1천500여 명의 씨름선수 및 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
경북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문경시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과정’ 수강생을 오는 13일 까지 모집한다. 이번 청년농업인과정은 1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추어 청년농업인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고 농
대구에서 활동중인 박정현 작가의 개인전 《기꺼이 불편할 자유》가 4월 18일 까지 갤러리CNK에서 열린다. 갤러리CNK는 지난 14일부터 L. Lucy 박정현의 개인전 《기꺼이 불편할 자유》를 개최하면서, 이번 전시는 지난
대구광역시의회가 10일 부터 19일 까지 10일간 제323회 임시회를 열고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중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의 안건 심의와 현장 방문 일정을 예고하고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구광역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하중환 의원
경북 문경시가 지역 아동의 다양한 체험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 신청 접수를 오는 17일 까지 받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개인별 전용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1인당 연간 30만 원을 지원하는 맞춤형 사업이다. 바우처 사용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서 중진들이 대거 공천배제되면서 당 안팎의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당사자들의 반발과 지도부를 향한 압박, ‘재배치’ 논란, 보궐선거 카드, 나아가 ‘주·한 연대설’까지 맞물리며 갈등이 전방위로 확산되는 양상이다.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24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 배제 결정 취소를 요구하며 재심을 청구했다. 그는 “대구시장 예비후보 자격을 회복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공천 배제 결정을 정중히, 그러나 강력하게 취소해 달라”고 밝혔다.이 전 위원장은 여론조사 경쟁력
넥슨 ‘던파모바일’ 4주년 대전환... ‘침식의 시로코’부터 ‘남격투가’까지 상반기 융단폭격넥슨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서비스 4주년을 맞아 제2의 전성기를 선포했습니다. 단순히 기념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넘어, 이용자들의 갈증을 해소할 메머드급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하며 액션 RPG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한 것입니다. 특히 레이드 콘텐츠의 정점으로 꼽히는 ‘시로코’의 등장과 신규 캐릭터 ‘격투가’의 합류 소식은 모험가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9일 넥슨은 던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이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최대 5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세법 개정을 추진했다.배준영 의원은 국제유가 변동에 대응해 유류세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특례를 2028년 말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교통·에너지·환경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휘발유와 경유 등 유류에 부과되는 세율을 필요할 경우 법정세율의 30% 범위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국제유가 급등 등 물가 상승 요인이 발생할 경우 한시적으로 법정세율의
BYD는 전기차의 대표적인 난제로 꼽히는 충전 속도 한계와 저온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FLASH 충전 기술’을 공개했다.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충전 속도 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배터리 잔량 10%에서 70%까지 5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며, 9분이면 97%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영하 3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20%에서 97%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상온 대비 3분 차이에 불과하다.또한 BYD는 인프라 로드맵을 발표하며 중국 전역에 2만 개 규모의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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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이 민간 주도의 전국 최초 '종모우 센터'를 착공하는 등 '국내 종축업의 심장부'를 향한 대도약에 나섰다. 장수군은 20일 ㈜이티바이오텍에서 계남면 신전리에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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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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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에 적용되는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이 결정됐다.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운영위원회에서 공공소각장 정비에 따른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을 16만3,316톤으로 의결함에 따라 23일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시작된다고 22일 밝혔다.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시·도별 연간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은 인천이 3만5,566톤, 서울이 8만2,335톤, 경기가 4만5,415톤이다.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은 원칙적으로 직매립이 금지되고 모두 소각해 재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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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산업 화재로 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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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예비후보 “삼화지구에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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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국제 오르간 콩쿠르에서 우승한 오르가니스트 박성현의 무대로, 약 5000개의 파이프에서 울려 퍼지는 장엄한 오르간 사운드를 통해 깊이 있는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기획 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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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수소환원제철 부지 조성 사업이 5년여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 핵심 쟁점이었던 공유수면 매립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포항국가산업단지 확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27일 ‘포항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산단계획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고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인근 공유수면을 매립해 수소환원제철 설비 부지를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써 핵심 쟁점이었던 국토부의 인허가가 통과됨으로서 수소환원제철소 건설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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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번진 종량제 봉투…전북도 “150일분 확보”에도 불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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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번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고는 충분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품귀와 구매 제한이 동시에 나타나며 불안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북도는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도내 재고와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