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분·사료 기업 사조동아원의 최대주주 사조씨푸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4.88%로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 및 주식병합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이 제시됐다.사조씨푸드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15만757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6일 대비 8237만819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4.88%로, 0.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915만7573주로, 직전 보고일 대비 8237만8
제분·사료 기업 사조동아원이 최대주주 사조씨푸드 등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이 총 8237만8190주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사조씨푸드, 사조씨피케이, 사조대림, 사조산업, 캐슬렉스서울 등 5개 법인이 참여했으며, 주된 원인은 2026년 8월 13일자 주식병합이다. 최대 감소 규모는 최대주주 사조씨푸드로, 주식병합으로 보통주식 3307만340주가 감소해 변경 후 주식수는 367만4482주가 됐다. 계열사 사조대림도 같은 날 주식병합으로 3306만471주 줄어 367만3385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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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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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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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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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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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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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만 충남 화합의 장' 도민체전 당진서 개막…1만1200명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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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만 충남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2026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3일 당진에서 막을 올렸다. 충남도와 충남체육회, 당진시체육회는 이날 당진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선수단과 관람객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했다. '뭉쳐라! 당진에서, 피어라! 충남의 꿈'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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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시의원 "하안동 재건축, 말바꾸기 행정에 멈춰...광명시장은 결단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돌연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해 주민 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최미정 광명시의원이 “광명시의 말 바꾸기에 하안동 재건축이 멈춰 섰다”며 박승원 시장을 향해 책임을 인정하고 오락가락 행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직격했다.최미정 시의원은 3일 제302회 광명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광명시가 기습적으로 통보한 공문 한 장에 하안동 일대가 큰 혼란과 충격에 빠졌다”며 “행정의 생명은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인데 광명시는 시 행정을 믿은 주민들의 희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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