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기존 흥덕구 봉명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대체할 옥산면 오산리 시장을 내년 2월 개장한다.시는 총사업비 1816억원을 투입해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606-8 일원에 대지면적 14만8260㎡, 연면적 4만5733㎡ 규모로 새 도매시장을 건립한다.현재 공정률은 78.43%다. 건축물 주요 골조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외부 판넬 및 창호 설치, 내부 방수 공사 등이 진행 중이다.아울러 태양광발전시스템 구축 등 전기·설비 공정도 병행되고 있다.시는 내년 1월 준공 이후 철저한 시설 점검과 이전 준비를 거쳐
관광호텔·면세점 운영 기업 호텔신라이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호텔신라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9718억3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611억4200만원으로 전년동기 86억6000만원 대비 606.0%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14억4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당기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도 214억4900만원으로 동일하게 흑자전환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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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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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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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재활용도움센터 신축 후보지 현장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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