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울산 문화예술 기관들의 문화 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문화예술 기관들은 문화 강좌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을 쏟고 있다. 12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우선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아트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음악 실기, 미술 실기, 문화·예술 인문학 3가지로 구성돼 있다. 음악 실기와 미술 실기는 지난달부터 시작됐으며 문화·예술 인문학은 14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실기 중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