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지난 27일 오후 4시 고삼면에 ‘고삼작은도서관’을 새롭게 개관하고, 주민들과 함께 개관식 및 기념 음악공연을 개최했다. 고삼작은도서관은
체류기간 연장 신청을 놓쳤던 하츠란 조나린 씨가 범칙금 1000만 원을 면제받고 한국에서 계속 지낼 수 있게 됐다. ▶5월 22일 자 1면·5월
울산 중구는 울산종갓집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유곡저류지 일원에 ‘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중구는 9억원을 들여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주차장 조성 공사를 진행했다. 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은 1297㎡ 규모로 일반 36면, 친환경차 3면, 장애인 1면 등 주차면 40면과 주차관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중구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해당 주차장을 무료로 시범 운영하고, 9월1일부터 중구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해 24시간 유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주하연기자 jooh
  충북 증평군은 다음달 3일까지 ‘증평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에 대한 주민과 관계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기본계획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올해부터 2035년까지 10년을 계획기간으로 한다. 증평군 1읍·1면 전역을 하나의 농촌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설정해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간 재편과 재생 방향을 제시한다. 계획에는 지역 현황과 여건 분석을 바탕으로 한 기본구상과 부문별 계획, 관리계획 등이 담긴다. 생활SOC 기능시설과 이동형 생활SOC
울산 중구가 울산종갓집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서 유곡저류지 일원에 ‘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중구는 예산 9억 원을 들여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주차장 조성 공사를 진행했다.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은 1,297㎡ 규모로 일반 36면, 친환경차 3면, 장애인 1면 등 주차면 40면과 주차관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중구는 당초 유곡저류지 바닥을 활용해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침수 위험을 줄이고 차량 진·출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로와 인접한 경사면을 흙으로 메워 주차
세종시 남부권역 최대 행정구역인 아름동이 관내 주요 상가 일대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1일 진행된 캠페인은 관내 주요 신고 구역 3곳을 찾아 위반 사례와 관련 안내가 담긴 홍보물을 부착하며 시민들에게 알리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는 누구나 24시간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을 활용해 손쉽게 신고할 수 있다. 위반 시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자동차의 불법주정차나 1면 침범·방해 행위 10만원 △물건 적재 및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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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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