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통합을 앞두고 있지만 초대형 국적항공사의 통합에도 불구하고 국내선 증편은 단 한 편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선 경쟁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항공사에 넘기도록 한 8개 노선 가운데 6개 노선의 슬롯도 아직 이전되지 않았다. 통합사의 공급 확대도, 이를 보완할 경쟁 항공사의 추가 진입도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방 이용객의 선택권과 항공 이용 편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회 국토교통위 민주당 장종태 의원이 22일 국토교통부와 대한항공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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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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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교육행정 감시 강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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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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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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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열차승차권 암표 의심거래가 잇따라 적발됐다. 한국철도공사는 추석 승차권 예매기간 확인된 암표 의심거래 19건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사의뢰 대상은 시민들이 ‘암표 제보방’을 통해 신고한 13건과 코레일이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자체 적발한 6건이다. 판매자들은 온라인 중고거래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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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명 로비 위증' 임성근, 항소심 징역 1년에 집유 2년…1심보다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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