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공지능·과학교육을 선도하는 울산 교사들이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교육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울산시교육청은 효정고 신승진·울산삼일고 민재식·범서고 박세환·신정고 김태영·학성고 박강균·백양초 박동희 등 지역 교사 6명이 지난 5~9일 라오스 사띠드 고등학교에서 다양한 교육 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의 과학 교사상’ ‘올해의 스승상’ 등을 받은 교사들이 참여하는 활동은 외부 지원 없이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 교사들은 약 500만원의 수업 재료비를 마련하고, 융합교육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