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자원봉사 동아리들이 한국교통대학교와 연합해 지역사회 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지난 24일 충북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는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대학 자원봉사 동아리 누리봄 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에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소속 ‘뉴라이프’, ‘로타랙트’, ‘사랑나눔’, ‘KU사회봉사단’, ‘LEO’, ‘THE END’ 등 6개 동아리가 참석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한국교통대학교 소속 봉사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 내 자원순환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충주시니어클럽, 충주시새마을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6 헌옷줄게, 새옷다오’ 행사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로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헌옷을 기부받아 충주시니어클럽 리폼사업과 새마을회 나눔 바자회 등을 통해 활용하고, 그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되는 뜻깊은 사업이다.공단은 지난 2년간 충주시니어클럽에 헌옷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자원 재활용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으며, 올해는 보다 확대된
충북 충주지역 봉사단체인 ‘오월애’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충주시자원봉사센터 연계로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맺은 ‘오월애’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둘째·넷째주 일요일 드림스타트 아동 13가구와 독거노인 14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22일 진행된 나눔활동에서는 회원들이 아동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해 닭볶음탕, 계란말이, 시금치나물, 명엽채 볶음 등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회원들은 주말임에도 직접 장을 보고
충북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4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2개 기관‧기업과 105개 자원봉사단체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 및 이어달리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행복증진 특강 스마일 테라피’를 주제로 한 자원봉사 보수교육을 시작으로 결의문 낭독, 릴레이 운동 및 이어달리기 기 전달식, 참여 기관‧기업‧단체 소개와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결의문은 LG전자충주·제천서비스센터 오정석 센터장과 성내충인동향기누리 손수자 회장이 대표로 낭독하며 지속적인 자원봉사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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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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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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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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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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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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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축협 경영자협의회는 지난달 31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