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인식 솔루션 기업 시선에이아이가 5회차 전환사채 중 10억원어치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취득은 사채권자의 조기상환 청구권 행사에 따른 것이다. 대상 사채는 2025년 9월 29일 사모 방식으로 발행된 5회차 전환사채로, 만기는 2029년 9월 29일이다. 전체 권면 총액은 50억원이며 이 중 10억원을 취득 대상으로 결정했다.취득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10억5095만원으로 확정됐다. 이자는 사채권자와의 협의를 통해 만기보장수익률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출산, 내 집 마련을 함께 지원하는 ‘미리내집’ 공급을 확대한다. 2030년까지 1만7500호를 추가로 확보하고 보증금 분할 납부제와 우선 매수 청구권 개선 등을 통해 초기 주거비와 장기적인 내 집 마련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1일 서울시는 2030년까지 미리내집 1만7500호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024년 7월 사업을 시작한 뒤 지난 8월까지 총 7108호를 공급했으며 앞으로 매년 약 4000호를 목표로 물량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가구 제조사 코아스가 제7회 전환사채 9000만원을 사채권자의 조기상환 청구권 행사에 따라 만기 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사채발행일은 2024년 9월 11일이며 만기일은 2027년 9월 11일이다. 금번 취득 대상 사채의 권면금액은 9000만원이며, 취득금액 산정 근거는 원금 및 이자다. 취득 방법은 장외매수이며, 대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9월 11일이다. 취득 자금은 자기자금으로 조달한다. 취득 결정
디지털 콘텐츠 기업 탑코미디어의 최대주주 엔키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9.43%로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당사 발행주식을 대상으로 발행된 교환사채에 대한 청구권행사가 제시됐다. 변동방법은 교환사채청구권행사다.엔키홀딩스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422만391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1일 대비 86만3457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9.43%로, 1.75%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3422만3914주이며
가구 제조사 코아스가 사채권자의 조기상환 청구권 행사로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억5000만원을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코아스는 2024년 9월 11일 발행된 제5회 전환사채의 만기일인 2027년 9월 11일 이전에 취득 대상 사채 전액 1억5000만원을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할 계획이다. 취득 결정일은 2026년 8월 13일이며, 취득금액은 원금 및 이자를 기준으로 1억5000만원이다. 지급 예정일은 2026년 9월 11일이며 취득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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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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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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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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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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