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 및 경쟁력 강화,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농지은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가 올해 농지은행사업비로 총 136억 원을 확보하며 지역 농업 구조 개선과 청년농업인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0일 농어촌공사 진도지사에 따르면 핵심 사업인 공공임대 농지매입사업비가 전년 대비 40억 원 증가한 87억 원으로 확대되면서,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과 전업농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농지은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2026년 농지은행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농업인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자 지난 22일 사업추진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이장 및 청년농업인 등 총 2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로 농지은행 사업참여 경험이 있는 농업인으로서 사업의 방향성 및 개선해야 할 점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이번 설명회에서 인상깊었던 점은 농지임대수탁사업이 개정 전에는 임대료를 임대인에게 수수료 2.5~5%를 공제한 후 지급하였으나 2026년 개정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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