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3월 3일 10시 교육지원청 대가야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3. 1.자 전입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생일직원 축하 및 교육장님 인사말씀, 교직원 연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고령교육이 지향하는 ‘따뜻한 배움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 교육’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구성원 간 신뢰와 소통을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켰다.정태호 교육장은 “소통은 조직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다”며, “진정으로 귀로 듣고 말하며 대화하는 것이 조직의 어떤 가치보
기후부가 조직의 행복을 통해 정책 성과를 도모하는 시도에 나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6일부터 조직 내 협업과 배려 문화를 확산한 직원을 매주 ‘행복전도사’로 선정하고, 해당 부서에 소규모 간식을 제공하는 ‘행복한판’ 프로그램을 시행했다.‘행복한판'은 조직 내 협업·배려·감사·웃음 등으로 행복을 확산한 직원을 다른 직원에게 추천받아 행복전도사로 선정해 포상한다. 선정된 직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그 직원이 속한 부서에 간식이 제공된다. 이에 앞서 기후부는 2월 9일부터 직원들을 대상
중부뉴스통신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김만식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청렴을 조직의 핵심 경쟁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청렴 특화 브랜드’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기반 청렴 마스코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기준으로 조직의 부패방지 관리체계와 내부 통제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국제 인증이다. 이번 인증은 농어업정책보험 관리·감독,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운용, 농림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이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조직의 안정과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경험이 검증된 리더’를 선택했다.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지난 1일자로 소아청소년과 이동석 교수가 제24대 병원장으로 임명돼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병원의 중장기 발전을 견인하고
법인보험대리점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설립 이래 첫 세일즈 챔피언십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앞서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해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투명하게 평가하고 성과 중심의 보상 문화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소속 보
지역 농산물 통합유통 조직의 취급액이 지난해 528억 원 규모로 늘어나면서 공동브랜드 ‘의성眞’을 중심으로 한 유통 체계가 확대되고 있다.의성군은 올해 1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생산유통통합조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공동브랜드 ‘의성眞’의 시장 대응력과 판매 경쟁력
중소기업중앙회 역대 회장들이 '회장 연임 제한 폐지'를 골자로 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중앙회장 연임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이 조직의 공공성과 민주적 운영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는 게 이유다.박상희 전 중기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전북자치도 고창소방서는 지난 6일 서내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안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의용소방대 부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의용소방대 조직의 운영 체계를 공고히 하고, 갈수록 다양해지는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력을 높여 보다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창 남·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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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세 빗장 풀린 미국산 만다린 "서울 시장에 나왔다"
미국산 만다린이 대도시 소비시장에 나오면서 제주 감귤과 경쟁이 현실화됐다.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과일가게. 소쿠리에 담긴 만다린 1㎏을 1만원에 팔고 있었다.업주는 “인근 하마로마트에서 제주산 한라봉을 세일하면서 5000원을 할인한 1만원에 팔고 있다”며 “오렌지와 감귤의 중간 식감에 달다는 얘기가 많다”면서 ‘미쿡 꿀귤’ ‘당도 보장’을 게시한 이유를 밝혔다.신맛이 적은 만다린의 당도는 12~13브릭스로, 고품질 노지 밀감과 당도가 비슷하다.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의 일부 대형마트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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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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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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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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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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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78주년을 맞아 젲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민주노총은 28일 4·3민중항쟁 78주년을 맞아 제주 3·10 총파업의 광장인 제주 관덕정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4.3항쟁 정신 계승, 7월 총파업 투쟁으로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 이날 4·3전노대에 참여한 3500여 명의 조합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제국주의 침략전쟁 즉각 중단, 파병 반대, 4.3항쟁 정신계승 반전평화 실현을 함께 외쳤다.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78년전 제주의 노동자 민중은 미제국주의에 단호히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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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학살과 45억 톤의 탄소…한국도 '조용한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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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가스전 개발을 모두에게 좋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모잠비크, 지역사회도 그 혜택을 받고요. 그런데 사안을 파고들수록 알게 됐죠. 그 이야기 모두 헛소리란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