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마련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정부는 지난 16일 광역 지방정부 간의 행정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인센티브 지원 내용을 발표했다.내용은 재정 지원, 통합특별시의 위상 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를 지원 등 4가지다.재정 지원의 경우, 행정통합을 단행하는 통합특별시에 매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이다.이는 지난해 10월 발의된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