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지난 9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함께걸음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는 사단법인 인천시민재단의 지원으로 기획되었으며 한국장애인연맹 인천DPI 주최하고 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으로 진행한다.이날 열린 출범식에는 조직위원장을 맡은 인천DPI 문종권 회장, 인천여성회 손보경 회장, 남동평화복지연대 신광섭 대표 등 사회복지 및 장애 관련 단체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는 인천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