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11일 제조원가 상승 부담을 중소기업이 공정하게 반영받을 수 있도록 운송비·용수비 등 주요 경비까지 납품대금 연동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및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상생협력법에서 운송·용수비를 `주요 경비'로 추가해 연동대상을 확대하고, 하도급법에서는 원재료 중심의 `주요 원재료' 개념을 `주요 공급원가'로 전환해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8일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를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자에서 제외하도록 하는 내용의 ‘한수원 신재생에너지 발전의무 제외법’을 발의했다.현행 ‘신재생에너지법’은 ‘전기사업법’에 따른 발전사업자 또는 공공기관 등으로 하여금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 하고 있다. 그러나 한수원은 원자력을 주된 발전원으로 하는 발전사업자로서, 이미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무탄소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자가 되어 추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안정적인 설치·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현행법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 보육정보의 수집·제공, 보호자 및 보육교직원 상담, 영유아 발달지연 예방·상담·치료 연계, 시간제 보육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시·도 및 시·군·구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그러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정책 지원을 위한 핵심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부지 확보와 임차비용 부담으로 인해 설치가 지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사업’에 충주시 용산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용산동은 인구감소 등으로 지속적으로 쇠퇴하고 있어 생활문화 인프라 구축, 주민주도 성장기반 강화 등을 통한 원도심지 활성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 용산동 행정복지센터는 30년 이상 된 노후 행정복지센터이다.이번 ‘도시재생 사업’ 선정으로 용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축되고 생활SOC복합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50억원 등이 투입된다.이를 통해 지역주민 행정지원 기능이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당원협의회는 지난 3일 충주시 칠금동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2026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탄금대 충혼탑 참배 후 진행된 이날 하례식은 이종배 국회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이충희 국충련 회장, 도·시의원, 출마예정자, 당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덕담과 함께 충주발전과 지방선거 승리에 중심적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이종배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어려운 민생과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 이상기온 등 힘겨운 시기였지만 시민과 지역정치권이 함께 힘 합쳐 교통, 산업 등 여러 부문에서 괄목
20시간전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6일 충주 목행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중심의 프로젝트 지원 사업이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목행시장에는 2027년 12월까지 △파크골프 특화 콘텐츠 개발 및 운영 △파크골프 라운지 운영 및 특화메뉴 개발 △상인역량 강화 및 자립화 △홍보마케팅 등에 국비 5억원을 비롯해 총 9억920
이종배 국회의원은 8일 충북 서충주신도시 중앙탑고등학교를 찾아 3학년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진로, 취업, 장래 문제 등 다양한 주제로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수능을 마친 학생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직접 듣고 지역 청년정책과 좋은 일자리 마련, 충주발전 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학생들은 대학 진로 과정의 어려움, 지역 내 일자리 문제, 충주의 미래산업 전망 등 현실적인 궁금증을 쏟아냈다.이에 이 의원은 “고 3은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라며 “선생님, 친구들과의 소중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서울 미래 일자리 연구회'가 주관하는 "AI 시대 일자리 위기, 서울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토론
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이 주관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6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29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과 관련해 대북 방송과 외부 정보 유입, 강제 억류자 문제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인권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은 8일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를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자에서 제외하도록 하는 내용의 ‘한수원 신재생에너지 발전의무 제외법’을 발의했다. 현행 「신재생에너지법」은 ‘전기사업법’에 따른 발전사업자 또는 공공기관 등으로 하여금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이에 한수원 또한 공급의무자에 포함되어 태양광 발전 등에 힘쓰고 있다. 그러나 한수원은 원자력을 주된 발전원으로 하는 발전사업자로서, 이미 온실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동립 잡기노트]2026 말띠해 말타령
○···2월17일 설날부터 2026 병오년이다. 다들 알지만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말띠해, 말띠해하면서 일종의 선행학습을 한다.올해 말은 붉은색이다. 누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DC·IRP 쌍두마차 덕...NH투자증권, 연금 총자산 15조원 돌파
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소해 김경숙 대표 곤충산업 발전 공로 ‘장관상' 수상
농업회사법인 고소해 김경숙 대표가 곤충산업 발전 및 활성화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구랍 29일 청풍명월 회의실에서 열린 충북축산단체협의회 자리에서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이 수여했다. 김경숙 대표는 2023년 농업회사법인 고소해를 설립하고 미래 식량산업인 곤충산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년 발행인 신년사] “쌀값 24만원 이상 돼야…안정적 쌀산업 유지”
존경하는 전국의 쌀전업농과 쌀 생산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농업을 응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전국의 쌀전업농과 농업인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 수확기 쌀값은 분명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25년 공공비축미 매입가는 벼 1등급 40kg 기준 8만16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확기 산지 쌀값 역시 80kg 기준 23만 원을 넘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이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정부의 선제적 시장격리, 국회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라진 보장, 커진 혜택…동대문구 ‘2026 생활안전보험’ 손본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생활안전보험을 확대·개편해 구민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한다고 밝혔다. 재난 사고에 국한됐던 기존 보장 틀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까지 의료비 지원 범위를 넓힌 것이 핵심이다. 구는 그동안 “막상 필요할 때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지 헷갈린다”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는 점을 반영해, 생활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을 하나로 통합 운영하며 청구 절차도 보다 단순화했다.구에 따르면 2026년 생활안전보험은 2026년 1월 17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발생한 사고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PRIDE 공유대학, 한-아세안 통합 녹색기술 플랫폼(AKIGTP)과 MOU 체결
충북대학교에 따르면 충북 PRIDE 공유대학이 지난 1월 6일 한-아세안 통합 녹색기술 플랫폼과 교육·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충북지역 핵심 전략산업인 이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적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략산업 분야 관련 과목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공유대학 공동교육과정의 개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교육감 선거, 현직 도성훈 '3선 불출마론' 쟁점 부상
25분전
오는 6월 1일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도성훈 현 교육감의 '3선 불출마론'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7일 인천 교육계에 따르면 진보 진영 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는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은 지난달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022년 교육감 선거 당시 도 교육감이 3선 불출마를 약속했다"고 주장했다.임 이사장은 "도 교육감은 경선 없이 선거를 치르고 재선까지만 하면 그만두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시민단체 활동가들도 힘을 합치길 바랐고 결국 나는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렇게 인천 최초 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