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과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성화가 8일 탐라문화광장에서 채화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후 5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 채화식을 개최했다.이번 채화식은 제주에서 처음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도민 화합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천제봉행에 이서 칠선녀 성무, 성화채화 및 성화로 점화순으로 진행했다.채화된 성화는 제주도청에 안치되며, 10일 도청에서 출발식을 갖고 본격적인 도내 봉송에 나선다.성화 봉송은 10일부터 11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번째 비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 7일 누리호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역대 가장 많은 15기의 위성을 싣고 다시 우주로 향한다.이번 5차 발사는 한국 우주항공 기술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꼽힌다. 처음으로 여러 대의 초소형위성을 군집 형태로 궤도에 투입하는 데다 내년 6차 발사까지 이어지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도 막바지에 접어들기 때문이다. ◆첫 군집위성 임무 나선 누리호…네온샛 5기·큐브위성 10기 투입2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에 따르면 누리호 5
대구경찰청은 2026년 9월 30일 오후 3시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tbn대구교통방송,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대구수성시니어클럽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경찰, 교통방송, 미디어기관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가정에서 2026년 성산면 특화사업인 「진수성찬 반찬 지원사업」 2회차를 실시하고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및 봉사활동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령군은 겨울철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6~2027년 동절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가축전염병의 지역 내 유입차단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고령군은 특별방역기간 동안 가축방역대책본부 상황실을 강화하여 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수 있는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고령군 거점소독시설, 축협 공동방제단
대구시교육청 소속 초·중·고등학교 원어민 영어교사 58명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열리는 ‘원어민교사 독도 탐방’ 행사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학교에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들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귀국 후 자국에서 독도를 알리는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