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전
인천시립박물관이 8월 20일부터 9월 27일까지 개항 이전 조선시대 인천의 지적 자산을 집대성한 기획특별전 ‘조선을 밝힌 인천의 지성들’을 개최한다.조선시대 인천에 터를 잡고 전국적으로 활동했던 학자, 문인, 사상가들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이 개항과 함께 급부상한 도시로 인식되어 왔으나, 그 이전 조선시대부터 이 땅에 이름난 지식인들이 거주하며 높은 학문과 문학적 성취를 이루었다는 사실을 입체적으로 증명하는 자리다.전시는 강화도와 검단을 포함한 현재의 인천광역시에 연고를 둔 지식인들의 유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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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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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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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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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가 중국에서 전립선암 방사성리간드치료제 '플루빅토' 현지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들어갔다. 플루빅토는 이미 국내에서도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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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업체 루브릭, 앤트로픽 '미토스' 도입 후 취약점 대응 방식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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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 5.6 솔 가속 모드 '울트라패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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