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광복 81주년과 윤봉길의사 유해봉환 8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80년 만의 기억, 그날 형틀대’를 8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헌학당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윤봉길의사는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공원에서 열린 일왕 생일 및 상하이사변 전승 축하 기념식장에서 폭탄을 투척하는 의거를 단행했으며, 현장에서 체포된 윤 의사는 같은 해 12월 19일 일본 가나자와 육군형무소에서 총살형으로 순국했다.순국 이후 윤의사의 유해는 오랫동안 행방이 확인되지 않았으나,
충남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광복 81주년과 윤봉길의사 유해봉환 8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80년 만의 기억, 그날 형틀대’를 오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헌학당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윤봉길의사는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공원에서 열린 일왕 생일 및 상하이사변 전승 축하 기념식장에서 폭탄을 투척하는 의거를 단행했으며, 현장에서 체포된 윤 의사는 같은 해 12월 19일 일본 가나자와 육군형무소에서 총살형으로 순국했다. 순국 이후 윤의사의 유해는 오랫동안 행방이 확인되지 않았으나,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부평구가 연이은 폭염 속 밀폐공간 질식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기관과 손잡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최근 인천시와 고용노동부의 ‘질식사고 근절 공동선언’ 등 공공 부문의 책임이 강화된 데 따른 것이다.이번 점검은 올해 초 고용노동부의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구는 8월 중 위탁 분뇨처리 현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저수탱크 청소 등 폭염의 영향을 받는 7개 중점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자문은 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연계해 진
인천 남동구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은 「평생교육법」 제15조에 따라 기존 평생학습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제도로, 추진체계와 사업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올해는 평가 대상인 전국 5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남동구는 2023~2025년 3개년의 평생학습도시 추진 실적과 성과를 평가받았다.평가 결과 남동구는 ▲ 국·시비 확보 및 공모사업 적극 대응을 통한 재원구조 다변화 ▲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2일 ‘제물포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위원 6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민간위원 6명은‘인천시 제물포구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지방재정과 부동산법률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민간위원의 임기는 2026년 8월 12일~2028년 8월 11일까지 2년간이며, 앞으로 공유재산의 취득처분,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수립변경, 공유재산의 용도변경 및 용도폐지 등 공유재산 관리 전반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1일과 12일, 동별 사회단체장 간담회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과 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7월 15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회단체장들의 의견을 청취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간담회에서 접수된 생활 민원사항은 물론 구가 추진 중인 도로개설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 현장까지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를 위해 박형우 구청장은 이틀에 걸쳐 서부간선수로를 비롯한 주요
인천 서해구는 12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포기해야 했던 취약계층의 환한 미소를 되찾아주기 위한 ‘50~64세 취약계층 구강 건강 지킴이 사업’ 개시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료급여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 50~64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국제로터리 3690지구의 예산지원, 협력병원의 전문직인 치과치료, 서해구보건소의 대상자 모집 및 의뢰 등 유기적인 행정 조율이 결합된 ‘삼각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