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설계하고 New Business를 창조하자’ 경영방침올 창립 30주년… 조직 혁신 바탕 AI 적극 대응 강조 대한민국 1위 건설사업관리 기업 한미글로벌이 2026년 병오년 새해 팀웍을 바탕으로 한 조직 혁신, 원전사업 교두보 확보 등 글로벌시장 개척과 사업기반 고도화, AI시대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New Business를 창조하자’는 경영방침 아래 국내는 물론 글로벌시장 확대를 위해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12월 16일 국회에서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와 만나 한·체코 양국 간 에너지 협력 및 안보 분야를 비롯한 다방면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체코 신정권 출범 이후 한국과 체코 간 외교 노선의 연속성과 실질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최근 체결된 양국 간 원전사업 계약을 계기로 경제·산업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였다.김석기 위원장은 이날 면담에서 “올해는 양국이 수교를 맺은 지 35주년이자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서 상징적인 의미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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