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와부읍에 2만1700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택 공급이 속도를 내더라도 철도와 도로, 버스 대책이 뒤따르면 기존 주민과 입주민의 통행 부담이 한꺼번에 커질 수 있다. 공급계획과 광역교통망을 같은 시간표에 올려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 이유다.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와부지역 광역교통대책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13일 주택 신속 공급 방안을 통해 와부읍 일대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2만1700가구가 바꾸는 통행 수요대규모 주
중부뉴스통신 = 김용민 국회의원은 금일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최근 발표된 공공주택 공급계획 중 ‘와부지역’과 관련된 광역교통대책
남양주시는 21일 남양주도심 신규 공공택지 조성에 따른 선제적 광역교통대책 마련과 왕숙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신속한 추진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이날 김용민 국회의원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규 공공택지와 왕숙신도시, 와부지역 재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비한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설명했다.이번 면담은 최 시장이 지난 14일 남양주도심 신규 공공택지 예정지와 와부지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입지 여건과 주변 현황을 점검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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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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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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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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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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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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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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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년 반감기 시대 끝나나…6~8년 '월가식 사이클' 뜬다
비트코인 시장이 기존의 4년 반감기 중심 사이클에서 벗어나 월가식 6~8년 주기로 옮겨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분석가 윌리 우는 기관 자금과 거시 유동성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비트코인의 리듬이 반감기보다 전통 금융의 단기 부채 사이클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핵심은 반감기의 영향력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윌리 우는 비트코인이 2024년 4월 반감기로 블록 보상이 3.125BTC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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