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세차 전문 브랜드 스팀맨이 ‘인천계양점’을 신규 오픈하며 지역 고객 맞이에 나섰다.스팀맨은 친환경 고온 스팀세차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량 외장 관리뿐 아니라 실내 클리닝, 시트 세척, 살균·탈취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전문 디테일링 브랜드다. 특히 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스팀 공법을 통해 환경 보호는 물론, 차량 손상을 줄이는 섬세한 시공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이번에 오픈한 스팀맨 인천계양점은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표준화된 시공 매뉴얼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고객 차량을 내 차처럼 관리하는 책임 시공을 원칙으로 한다.
농협중앙회가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호 ㈜엔라이튼 CTO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월 25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29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장학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년 학력신장지원사업 시행계획안 ▲초등학교 입학 축하 장학금 신설 추진안 ▲진로·적성 탐색 프로그램 신설 운영안 ▲예술·체육·기능 특기자